“코 구조 잘 알려고 시신 190구와 살았지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는 우리나라의 대덕단지가 벤치마킹한 세계적 하이테크단지다. 국립환경보건원(NIEHS.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도 여기에 있다. 20년 전인 1995~1997년 매일 오전 6시 반이면 어김없이 NIEHS 정문을 통과하는 동양인이… 이성주 기자 2015-07-09
코 질환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는?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코질환 분야에서는 연세대 의대 이비인후과 윤주헌 교수(58)가 선정됐다. 코메디닷컴이 전국 10개 대학병원의 이비인후과 의사 43명에게 “가족이 코질환에 걸리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이성주 기자 2015-07-09
노래 실력은 연습하기 나름, 부러울 것 없다 꾸준히 연습하면 음치 탈출 복면으로 얼굴을 가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채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복면가왕’이라는 TV 음악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평소에는 다른 요소들 때문에 잘 몰랐던 참가자들의… 권순일 기자 2015-07-09
운동 전 커피 1~2잔, 운동능력이 쑥↑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운동을 한다는 건 상당히 버거운 일이다. 올빼미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새벽에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도전이다. 이럴 땐 우선 커피를 한 잔 마셔보는 게 어떨까. 최신 연구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5-07-09
“어지러워...” 여름이 오면 쓰러지는 여성들 여름 휴가를 앞두고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변의 수영복 차림을 머릿속에 그리며 단기간에 살을 빼려고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굶는 다이어트’는 그 고통과 몸에 끼치는 해로움에 비해… 김용 기자 2015-07-09
인터넷 통한 통증 관리, 약 줄고 효과도 높아 진통제 등 복용 감소 만성 통증 환자들이 인터넷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진통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면서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인터넷 프로그램은 환자들의 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바꾸고 신체… 권순일 기자 2015-07-09
스트레스 낮추는 포만감 식품 5가지 단백질, 비타민B 등 영양소 풍부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을 말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먹는 것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말한다’라는 뜻이다. 이야말로 스트레스와 불안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는 딱 들어맞는 말이다. 먹는… 권순일 기자 2015-07-09
피자+참치에 이런 맛이... 희한한 ‘식품 궁합’ 함께 먹으면 맛도 영양도 배가 되는 음식 궁합이 있다. 가령 카레 위에 뿌린 후추가 그렇다. 후추는 카레에 칼칼한 맛을 더해 풍미를 좋게 만든다. 또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에 든 커큐민이라는 성분의… 문세영 기자 2015-07-08
도처에 세균... 면역력 키워주는 생활습관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은 생활습관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잘못된 생활습관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에 교란을 일으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바이러스나 세균, 박테리아 등이 우리 몸에… 김미진 기자 2015-07-08
메르스 확진 사흘째 0... 건대병원 정상진료 건국대학교병원이 오늘(8일)부터 정상 진료를 재개했다. 외래 진료와 입원, 응급실, 헬스케어센터(건강검진센터)등도 정상 운영된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달 21일 메르스 76번 확진자의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던 방사선사와 76번째 확진자와 같은 병동을 썼던 환자, 같은… 배민철 기자 201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