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자세만 봐도... 내 성격 나타난다 스트레스, 걱정 등 반영 영국의 신체 언어 전문가인 로버트 핍스는 “잠자는 자세를 보면 성격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면자세에 그 사람의 성격이 반영된다”며 “평소에 스트레스가 심한지, 걱정이 많은지, 자신을… 권순일 기자 2015-10-27
뱃살과 허리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모델이나 보디빌더처럼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면 칼로리가 지나치게 낮은 식단을 고수한다거나 마라톤 수준의 강도 높은 운동을 해선 안 된다. 보통 사람들에겐 ‘대약진’보다 ‘작은 한… 문세영 기자 2015-10-26
최근 4년 10대 위염 환자 이례적 증가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4년 간 10대 위염 환자 증가율이 전체 평균 3%의 두 배가 넘는 7.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염은 방치할 경우 위궤양 등 더 큰… 권순일 기자 2015-10-26
피곤하고 졸릴수록 정크푸드 당겨... 결국 비만 절제 담당 뇌 영역 활동 감소 피곤하고 졸릴수록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더 먹고 싶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수면전문가협회(APSS)는 “연구결과, 졸리고 피곤할수록 햄버거, 케이크, 탄산음료 등 칼로리가 높은 정크푸드를 더 찾게… 권순일 기자 2015-10-26
복근 둔근에 힘 준채 온몸을 비행기처럼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69) 어렸을 적 체육시간에 오래달리기를 하던 생각을 하면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던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온다. 체육 선생님은 정신력의 문제라고 끝까지 뛰라고 하셨지만, 다리가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코메디닷컴 2015-10-26
이유식 시작 때 알레르기 유발식품도 먹여야 우유와 달걀, 땅콩 등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을 언제부터 먹여야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에 좋을까. 돌 이후로 최대한 미루는 것이 좋다는 기존 가이드라인과 달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4~6개월에 먹이는… 배민철 기자 2015-10-26
박테리아의 덫? 식후 10분 껌 씹기 효과 대단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선 규칙적인 칫솔질과 치실사용 중 어느 하나도 빠져선 안 된다. 그런데 칫솔질은 당연히 여기면서도 왠지 치실은 성가시고 번거롭다. 치실을 대체할 수 있는 좀 더 편리한 방법은 없을까.… 문세영 기자 2015-10-26
젊은 남성 뇌졸중 절반이 흡연 탓 우리나라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젊은 남성의 절반가량은 흡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65세 이하 남성에서 흡연은 고혈압보다 더 위험한 뇌졸중 발병원인이었다. 뇌졸중으로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다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발병… 배민철 기자 2015-10-26
추워지자 어깨가... 석회화건염 환자 급증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깨는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360도 회전이 가능한 부위다.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하루에 3000번 이상 움직일 정도로 많이 사용하다 보니… 김용 기자 2015-10-26
대기오염 심한 곳 어린이, 폐활량 10% 낮아 천식, 기관지염 위험도 증가 대기오염이 어린이의 폐 성장에 커다란 저해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연구팀에 따르면 디젤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등으로 인해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 사는 8~9세의 어린이들은 폐활량이… 권순일 기자 201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