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뇌졸중도... 어디 사느냐 따라 생사 갈려 우리나라 뇌졸중 전문치료실 설치율의 지역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대한뇌졸중학회가 발표한 국내 뇌졸중 진료 병원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40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6%인 62개 병원이… 배민철 기자 2015-11-17
웬만한 재벌 능가... 제약업계 주식 부호 급증 최근 한미약품의 '대박' 행진으로 제약 및 바이오주가 급등하면서 제약업계 주식부호들의 자산이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미약품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 임성기 회장의 주식자산은 3조1000억원을 넘어서 웬만한 재벌 총수를 능가했다. 보건의료… 김용 기자 2015-11-17
TV 켜놓고 자면 뇌 손상... 우울증 위험 뇌 해마 세포 감소 TV나 컴퓨터를 켜 놓은 채 잠들면 희미한 불빛이 뇌에 영향을 미쳐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신경과학과 연구팀은 햄스터를 16시간 동안 햇빛… 권순일 기자 2015-11-17
5중벽 침투 공격... 위염과 위궤양의 차이 속이 더부룩하거나 쓰릴 때 흔히들 ‘위염’과 ‘위궤양’을 의심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많고 생활이 불규칙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질환들이다. 단순 위염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금주, 금연, 식습관 개선 등을 통해 치료할… 김용 기자 2015-11-17
담배도 안 피는데.... 중년여성 폐암 급증 요즘 ‘세계 폐암의 날’ 행사를 갖는 의료기관들이 많다. 최근 급증하는 폐암은 치료가 어려운 암이어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핀… 김용 기자 2015-11-17
나이 들면 기억력 흐릿? 관심사는 더 또렷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부분적으로 감퇴하고, 기억력도 일부 소실된다. 물론 이처럼 안 좋은 측면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뇌의 반응이 다소 느려지는 것은 사실이나 감정 조절에 능숙해지고 충동적인 성향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문세영 기자 2015-11-17
하루 3~5잔의 커피, 장수에 도움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 하루에 3~5잔의 커피를 마시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당량의 커피 섭취가 심장질환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질환, 당뇨병 등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하버드… 권순일 기자 2015-11-17
다이어트 성공하는 여성들의 습관 3가지 식사일지 적어야 살을 빼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데는 3가지 습관이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센터 연구팀은 ‘여성의 영양과 운동 조사’ 에 참여했던 여성 중 50~75세의… 권순일 기자 2015-11-17
고혈압 환자, 아침 혈압 관리 특히 신경을 세계적으로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의 주된 위험인자이다. 특히 아침혈압 상승으로 인한 심혈관질환의 발생 증가는 부적절한 고혈압 관리의 지표로 간주된다. 실제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심장질환의 70%가 고혈압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서는… 배민철 기자 2015-11-16
에너지드링크는 흥분제? 호르몬-혈압 껑충 젊고 건강한 사람도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에너지드링크 355㎖ 한 캔을 마시면 '노르에피네프린'이라고 불리는 부신수질 호르몬의 혈액 내 수치가 74% 증가한다는 게 미국 메이오클리닉… 문세영 기자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