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에 독이 되는 5가지 생각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주된 관심사는 칼로리 낮은 음식과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그런데 음식 열량만 생각하고 영양가는 뒷전으로 미룬다거나 운동 자세와 호흡법은 신경 쓰지 않고 칼로리 소모량만 생각하면… 문세영 기자 2015-12-02
양파 하루 100g만 먹어도 동맥경화 걱정 ‘뚝’ 혈액 흐름도 원활하게 해 매일 양파를 먹으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식품연구소(IFR) 연구팀은 양파에 들어 있는 케르세틴이라는 물질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권순일 기자 2015-12-02
동지엔 팥죽... 12월 팥을 먹으면 좋은 이유 12월 들어 몸에 좋은 식품으로 팥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22일은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다. 예로부터 동짓날에 팥죽을 먹으면 잔병이 없어져 건강해진다는 믿음이 전해져 오고 있다. 벌써부터 팥을 찾는… 김용 기자 2015-12-02
나도 당뇨 될까.... 심박수 보면 대충 안다 허리둘레가 남성 90㎝ 이상, 여성 85㎝ 이상인 사람이 혈압이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공복 혈당 등의 지표 가운데 2개 이상 정상 수치를 벗어나면 비만을 비롯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여러 질환이 한꺼번에… 김용 기자 2015-12-02
작은 구멍 통해 보는 ‘입체 누드’...상상력 폭발 ●이재길의 누드여행(11) 스테레오 사진에 투영되는 예술세계 19세기 사진이 발명이 된 후, 빛에 반사되는 모든 존재들은 프레임 속 기록의 대상이 되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일상의 단편들 하나 하나가 사진 속의 주인공으로… 코메디닷컴 2015-12-02
요맘때 꼭 필요한...간 해독 과채 5가지 식이섬유, 비타민 등 풍부 각종 모임과 회식 자리가 끊이질 않는 연말이다. 이때면 잦은 술자리로 인해 ‘침묵의 장기’인 간은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과음 등으로 간에 쌓인 독성 성분은 만성피로 등… 권순일 기자 2015-12-02
남성 갱년기...운동으로 충분히 극복 남성호르몬 증가로 활력 찾아 폐경이라는 생리적 변화에서 오는 여성 갱년기와는 달리 남성의 갱년기는 30대 후반부터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40대 후반이나 50대가 되면 서서히 증상이 시작된다. 남성 갱년기가 시작되면 우울감, 수면장애,… 권순일 기자 2015-12-02
어디 부딪친 적도 없는데 무릎이 아픈 이유 허벅지 강화운동 해야 직장인은 괴롭다. 컴퓨터 모니터에 집중하다 보니 고개가 거북이처럼 앞으로 빠지게 돼 거북목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또 잦은 클릭으로 손목은 찌릿찌릿 뻐근한데 잘못하다간 손목터널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여기에… 권순일 기자 2015-12-01
메르스 경보 ‘관심’으로 하향... 검역은 유지 메르스 발생으로 ‘주의’ 상태였던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오늘(1일) 정오를 기해 ‘관심’으로 하향 조정됐다. 감염병의 원인 규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관도 대폭 확충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감염병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하고, 메르스… 배민철 기자 2015-12-01
아침식사 대용 음료, 좀 더 맛있게 먹는 법 잠 깨기도 바쁜 오전 시간 꼬박꼬박 아침을 챙겨먹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침식사 대용으로 스무디(과일, 우유, 요거트 등을 혼합한 음료)와 같은 건강음료를 택한다. 몸도 챙기고 포만감도 줄 목적이지만 뭔가… 문세영 기자 20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