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입원 땐 뼈 건강 급속 악화 아픈 것도 서러운데 뼈까지? 중증 질환이 뼈 건강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질롱 의과대학교 네일 오포드 박사팀이 최근 ‘미국 호흡기와 응급의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cal Care… 정은지 기자 2015-12-13
건강 적신호 구내염... 환자 40%가 10살 미만 입안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 환자 10명 중 4명은 10살 미만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내염은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감염돼 생기기 때문에 평소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배민철 기자 2015-12-13
페북 때문에... 우울증 일으키는 뜻밖 3가지 통계에 따르면 인구의 약 5%에 해당하는 1500만 명의 미국인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환경이나 뇌나 기분에 영향을 주는 장애 등은 우울증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울증의 원인이나… 권순일 기자 2015-12-13
의사야 장사꾼이야? ‘쇼닥터’ 가려내는 법 TV에서 건강정보 프로그램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 나와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치료법이나 특정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고, 이를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이른바 ‘쇼닥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쇼닥터를 감별하기란 쉽지… 배민철 기자 2015-12-12
인기 좋은 사람들 뇌부터 다르다 주위로부터 인기가 많은 사람의 비결은 ‘뇌’에 있다? 인기 좋은 사람들의 뇌는 미묘한 ‘사회적 신호(social cues)’를 감지하는데 더 좋은 능력을 나타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콜롬비아 대학교 연구진은 주위로부터 받는 사회적… 정은지 기자 2015-12-12
불면, 우울, 발작.... 보름달이 뜨면 조심하라 태어난 시점을 기준으로 운명을 점치는 별자리 운세는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이기만 할까. 일부 과학자들은 미세하게나마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늘에 떠있는 달의 움직임에 따라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수치가 달라질 수… 문세영 기자 2015-12-12
동맥을 딱딱하게...심장에 해로운 식품 5 적색육에 많이 들어있는 L-카르니틴이라는 화합물은 신체의 대사과정에서 트리멜틸아민-엔-옥사이드(TMAO)라는 유기 화합물로 바뀌어 동맥을 굳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심장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식품은 적색육만이 아니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cheetsheet.com)’이 심장… 권순일 기자 2015-12-12
2만 년 전 인간 현대인보다 더 영리했다? 과학계에서는 인간의 뇌는 지난 2만 년 사이에 전보다 지속적으로 크기가 줄어들어 그만큼 멍청해졌다는 주장과 인간의 뇌 크기가 과거보다 줄어든 것은 분명하지만 효율성은 높아졌다는 주장이 꾸준히 대립하고 있다. 과학 및 공학… 권순일 기자 2015-12-12
입, 귀, 코... 비행기 타면 일어나는 신체 변화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남은 연차 휴가를 소비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있다. 연차가 남아있지 않다 하더라도 주말과 붙은 크리스마스를 활용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랜만의 장기비행, 땅에서 12㎞ 높이 떠있는 공간에서… 문세영 기자 2015-12-11
연말 건강검진 어려우면 연기 신청하세요 메르스 사태로 연말에 건강검진환자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잇단 송년회 등으로 검진 시기를 놓칠까 조바심이 난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 검진시기를 내년으로 미룰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은 연말검진 집중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배민철 기자 201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