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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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을 지켜라” 설맹증 예방법
고글 착용 필수 스키와 보드 등 겨울철 야외 스포츠를 즐기려면 우선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추운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면 신체가 경직될 뿐만 아니라 미끄럽고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오다 보니 넘어지거나 충돌하는…
2016-01-15
아프면 큰 병원으로만... 의료전달체계 개선
오랜 당뇨병 때문에 산행으로 건강을 관리해 온 60대 후반의 A씨. 갑자기 걷는 데 불편을 느껴 집에서 가까운 의원을 찾았지만, 의사로부터 영양수액만 수차례 처방받았다. 기력이 빠졌다는 진단이었다. 그러나 A씨는 한 달…
2016-01-15
직원 바꾼다고 환자 불만이 사라질까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피부과를 운영하고 있는 김원장은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환자 말에 직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그런데 다음날 직원들 모두 무단결근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진료에 큰…
2016-01-15
가만히 앉아서... 복부와 허리를 강하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77) 가만히 앉아서 복부와 허리를 강하게 단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걷고 뛰거나 팔, 다리를 들고 몸통을 비틀지 않아도 충분히 에너지가 소모되면서, 몸을 바르고 힘 있게 정렬할 수…
2016-01-15
“내 몸이 부끄러워” 아이들 언제부터 의식할까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연령이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최근 미국 ‘야후 헬스’가 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는 13~64세 사이 일반인 199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2016-01-15
과도한 술 담배는 치매로 가는 ‘급행열차’
발병 시기 앞당겨 과도한 음주나 흡연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치매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발병 시기도 앞당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플로리다 마운트 시나이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2016-01-15
화장실 박테리아 주범은 변기 아닌 수돗물
혹시 ‘볼 일’을 보고 변기의 물을 내릴 때, 대소변 미생물이 공기 중으로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궁금해 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실내공기 중 미생물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검사한 이번 연구결과를 눈여겨보자. 변기보다…
2016-01-15
치매 여부, 소변 냄새로 조기에 알 수 있다
외과적 검사 필요 없어 소변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로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농무부 산하 국립야생연구센터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016-01-15
체중 줄이는데 도움 되는 겨울 채소 4가지
칼로리 낮고 영양소 풍부 체중 감량을 위해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일 년 내내 권장되는 일이다. 봄이나 여름은 항상 채소가 많이 있는 계절이므로 선택에 무리가 없다. 그러나 겨울에도 쉽게…
201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