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권리 찾기, “메뉴판에서 항생제 추방” 몸속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의 영원한 이슈는 약에 대한 내성이다. 항생제를 남용해 내성이 생기면 ‘약발’이 떨어진다. 의사 처방을 받아 안전하게 쓴다 해서 항생제 내성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진 못하다. 우리가 즐겨 먹는 육류를… 한아름 기자 2016-01-17
졸리고, 짜증... ‘만성피로증후군’ 의심 거창한 새해계획과 과중한 업무, 신년회 등이 겹치면서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업무 중에도 꾸벅꾸벅 고개를 떨구는 직장인이 적지 않다. 이러면 업무나 일상에서 의욕을 잃을 수 있고, 쉽게 짜증이 나는 등… 송영오 기자 2016-01-17
감자 많이 먹은 임신부... 당뇨 위험 증가? 임신 중에 감자를 많이 먹으면 ‘임신성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전문가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국립아동보건.인간개발연구소 연구팀이 10년 동안 당뇨병이 없는 임신부 1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관찰한 결과, 매주… 한아름 기자 2016-01-17
단 음식 먹으면, 잠드는데 12분 더 걸려 기름지고 달달한 음식을 많이 먹은 날,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 햄버거, 케익과 같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수면에 방해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무엇을 먹느냐’는 식단의 질이 결국 ‘얼마나… 정은지 기자 2016-01-17
공황발작을 예방하는 5가지 방법 “공황(패닉)은 상상의 적으로부터 갑작스러운 폭행을 당하는 것이다.” 이는 19세기 미국작가 크리스티앙 네스텔 보비가 공황에 대해 묘사한 표현이다. 공황발작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갑작스럽다는 표현에 대해선 공감하겠지만 자신의 상상에서 비롯된다는 점에는 이견이 있을… 문세영 기자 2016-01-16
백인 남성 중 붉은 수염을 가진 사람이 많은 이유 온라인은 실명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고민상담하기 좋은 공간이다. 국내뿐 아니다. 외국에서도 넷상에서 익명으로 고민을 상담한다. 그 중 흔한 질문 한 가지는 ‘붉은 수염’과 연관이 있다. 백인 남성 중 제법… 문세영 기자 2016-01-16
첫 만남 때 발생할까 두려워하는 5가지 첫 데이트를 비롯해 첫 만남은 큰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긴장되는 자리라 자칫 잘못하면 첫 인상을 구기며 만남을 망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첫 만남에… 권순일 기자 2016-01-16
미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비결 7 아름다운 미소는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자신감에 밝게 빛나는 치아가 더해져 함께 만들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얗고 깨끗한 치아를 만들 수 있을까. 미국 의료포털 웹엠디가 아름다운 미소를 돋보이게 만드는 치아… 문세영 기자 2016-01-16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6가지 연구에 따르면 요즘 같은 때에는 계절성 정서장애(SAD·Seasonal Affective Disorder)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한다. 겨울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다소 힘이 빠지고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분명히 느낀다. 그렇다고 맥 놓고 앉아있을… 권순일 기자 2016-01-16
스트레스 받으면 왜 살 안 빠질까? 만성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양리준 교수팀은 실험 쥐 세포 실험을 통해 스트레스가 지방 연소를 막는 기전을 밝혀내고, ‘BBA 지질 분자생물학(BBA Molecular… 정은지 기자 201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