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에 뇌졸중 위험↑...아스피린이 예방 효과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면 뇌졸중 발병 위험도 커진다. 낮은 기온이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 한국인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은 대부분 갑자기 나타나 예방하기도 어렵다. 이런 가운데… 배민철 기자 2016-01-19
떨리고 땀나고... 스트레스와 불안증의 차이 불안장애는 현대인이 경험하는 가장 흔한 정신질환이다. 스트레스 역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한 심리적·신체적 반응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 같은 증상은 다행히 심리요법이나 약물치료로 개선이 가능하다.… 문세영 기자 2016-01-19
고층에 살수록 심장마비 생존 확률 감소 저층 거주자 생존 5배 높아 초고층의 펜트하우스는 멋진 풍경과 호젓함으로 인해 부의 상장으로 꼽혀왔다. 하지만 펜트하우스처럼 초고층에 거주하는 사람은 저층에 거주하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가 왔을 때 사망할 가능성이 크게 높다는… 권순일 기자 2016-01-19
다이어트와 운동에 두루 좋은 식품들 단백질, 비타민, 섬유질 풍부 체중 줄이기와 운동은 함께 가야 한다. 한 가지만 해서는 큰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도와주는 것이 있다. 바로 음식이다. 영양학자인 브리지트 제이틀린… 권순일 기자 2016-01-19
직장인 경우 자폐 진단 늦을수록 좋을까?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는데 한계가 있고, 단순 동작을 반복하는 등 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질환이 있다. 주위 사람과 대화를 정상적으로 나누지 못하고 관심이나 감정, 정서를 공유하지 못하는 것이다. 당연히 친구나 동료를… 문세영 기자 2016-01-19
오일풀링-소금양치, 정말 구강건강에 좋을까 치과 치료를 겁내거나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이 주변에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인터넷과 SNS를 뒤적이며 치아관리에 좋은 정보를 찾는 사람들을 쉽게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정보에 기대… 배민철 기자 2016-01-18
사후 빌보드 1위... 데이빗 보위 앗아간 간암 글램록의 선구자이자 록음악계의 ‘카멜레온’이라 불린 영국 런던 출신의 가수 데이빗 보위의 유작 앨범 ‘블랙스타’가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17일(이하 현지시각) 발표된 닐슨 뮤직 집계결과 ‘블랙스타’가 ‘빌보드200’ 차트 1위에 랭크된 것.… 송영오 기자 2016-01-18
20, 30대도 환자 급증... 관절염 예방 식품 4 염증 퇴치성분 풍부 최근 들어 노인병으로 여겼던 무릎 관절염에 걸린 20~40대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4년 국내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는 243만 명으로 이 가운데 40대 이하 환자가 26만… 권순일 기자 2016-01-18
복지부 “바이오헬스산업 세계 7대 강국으로” 정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을 집중 육성해 세계 7대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는 18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충’을 주제로 2016년도 업무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이… 김용 기자 2016-01-18
물 하루 8잔 꼭 마셔야 할까.... 물의 건강학 짧은 시간 과도한 수분 섭취는 건강에 해롭다. 물을 마신 뒤 복부팽만, 메스꺼움, 구토가 난다면 물을 과도하게 마셨다는 증거다. ‘수분중독’에 이르면 두통, 어지럼증, 발작, 심지어 혼수상태가 나타날 수도 있다. ‘국제마라톤의료책임자협회(International Marathon… 문세영 기자 201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