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막내... 태어난 순서 따라 인생도 달라질까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으로 외동을 선호하는 부부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성인인구를 기준으로 하면 아직까진 외동보다 형제가 있는 사람이 훨씬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형제 중 몇 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건데,… 문세영 기자 2016-01-28
SNS, ‘오래’ 보다 ‘자주’ 접속이 더 수면 방해 소셜미디어(SNS)를 밤늦게까지 하면 불면증·수면장애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소셜미디어를 오래하는 것보다 자주 접속하는 것이 수면을 더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의학대학원 연구팀의… 한아름 기자 2016-01-28
나른한 오후... 식곤증-피로 풀어주는 방법 6 직장인 배 모씨(27)는 최근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다음날 오후 2시만 되면 졸음이 쏟아져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고 하소연 한다. 그는 “주위의 눈 때문에 졸음을 참으며 힘들게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송영오 기자 2016-01-28
“운동도 마음 나름” 초보자가 꼭 지켜야 할 4 스트레칭만 하지 말고 운동을 열심히 해 더 건강해지겠다는 다짐은 새해에 꼭 할 일 목록 가운데 가장 먼저 올라오곤 한다. 하지만 운동으로 살도 빼고 건강해지겠다는 결심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나는… 권순일 기자 2016-01-28
비만은 몸의 ‘위험’ 신호... 원인부터 찾아라 요즘도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방식은 요요 현상 등 부작용을 초래해 건강을 해치고 다시 살이 찌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김용 기자 2016-01-28
처지고 졸린 눈, 여성 안검하수 50대 이후 급증 중년여성들 가운데 눈꺼풀이 처지는 ‘안검하수’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안검하수로 진료를 받은 환자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호르몬의 변화로 안구건조증까지 겹친 중년 이후 여성들이 진료를 많이 받는… 배민철 기자 2016-01-28
‘새해 결심’ 벌써 한 달... 금연, 잘 되고 있습니까 올해 들어 금연 결심을 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제 곧 금연 1개월을 앞두고 있다. ‘한 달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과연 몇 사람이나 될까? 금연을 시작했다면 3개월 이상 유지해야 성공할 수… 김용 기자 2016-01-28
“어린이 원시, 읽기쓰기 능력 떨어뜨린다” 시험 성적 저조 원시가 있는 어린이들은 읽기쓰기 능력이 부족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원시는 먼 것은 잘 보이나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 않은 눈의 상태를 말한다. 어릴 때 나타나는 원시는 일반적으로 시력에… 권순일 기자 2016-01-28
생활습관 좋은 여성, 10년은 젊어 보인다 유전 다음으로 결정 요인 생활습관이 좋은 여성은 나쁜 여성에 비해 얼굴이 10년 이상 젊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부에 나쁜 것은 인공선탠, 흡연, 과일 섭취 부족, 보습 부족으로 나타났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6-01-28
5000만명 사망한 ‘스페인 독감’이 잊혀진 이유 기억은 오류투성이다. 사람은 현재 상황에 맞춰 기억을 재가공하는 과실을 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개인기억이 아닌 ‘집단기억’은 어떨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집단기억 역시 개인의 사사로운 기억만큼이나 허구적인 부분이 많다. 인간의 역사는 재앙의… 문세영 기자 201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