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m 이상 유방종양... 젊은 여성에 많아 크기가 2cm를 넘는 유방종양은 20~30대 젊은 여성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큰 종양은 나이 들어 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다.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유방외과 박해린 교수팀이 지난 13년간 맘모톰 시술사례 1만1221건을… 배민철 기자 2016-02-06
성격 어두운 사람이 데이트 때 유리하다 어두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스피드 데이트'를 할 때 유리하다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피드 데이트는 미혼 남녀가 한 자리에 모여 돌아가며 이성과 잠깐씩 대화를 나누는 형태의 데이트다. 사람의 성격 중엔 ‘어둠의… 문세영 기자 2016-02-06
뇌 식히고 전염되고...하품 관련 지식 6가지 사람은 피곤할 때만 하품을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산소가 부족해서 하는 것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왜 하품을 하는지에 대해 수많은 이론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드물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16-02-06
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비밀병기 3가지 ‘살과의 전쟁’에 들어갈 때 준비하는 두 가지 무기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이다. 섭취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를 많게 해 에너지의 균형 상태를 조절하는 것은 살빼기의 기본 전술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생활방식을… 권순일 기자 2016-02-06
뚱뚱하면 정말 건강이 나쁠까? 뚱뚱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 통념이다. 그런데 과연 뚱뚱하다고 건강하지 못하다 할 수 있을까? 이를 정면 반박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건강하지 않다는 생각은 잘못된 통념이며 비만인의 건강에 대한… 정은지 기자 2016-02-06
여자가 남자보다 하품 더 많이한다 누군가 하품을 하면 자신도 따라하게 하게 되는 하품! 그런데 하품에도 남녀차이가 존재한다? 여자가 남자보다 하품을 2배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피사 대학교 엘리사베타 팔라지 박사팀이 남녀 1461명을 대상으로… 정은지 기자 2016-02-06
몸에 난 털이 밧줄처럼 아기의 몸을 조른다? 젖먹이 아이는 울음으로 자신의 불편을 호소한다. 육아에 어느 정도 숙달된 부모는 배가 고파서 우는지, 기저귀가 젖어 우는지 정도는 분별하지만 때론 이유 모를 울음에 당황한다. 이처럼 부모를 난처하게 만드는 울음의 원인… 문세영 기자 2016-02-05
떡국은 맨 뒤에... 설음식 살 안 찌우게 먹는 법 탄산음료는 마시지 말아야 설 연휴를 앞두고 뱃살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름진 고칼로리 명절 음식 때문이다. 부침개, 동그랑땡, 산적을 비롯해 잡채 등 명절 음식상에 오르는 음식들은 대부분 고칼로리다. 설에는 떡국, 전,… 권순일 기자 2016-02-05
퇴직 빨리 할수록 치매도 빨리 온다 퇴직 시기 중요 나이 들어서 늦게까지 일할수록 치매가 늦게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치매환자 1320명을 대상으로 교육 정도와 일을 시작하고 그만둔 시기를 조사한 뒤 이를 치매… 권순일 기자 2016-02-05
연인 사이도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는’ 이유 연인에게 “넌 듣고 싶은 것만 듣지”라는 핀잔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뚫어져라 보고 있는 상대에게 말을 걸어도, 아무것도 못들은 것처럼 계속 모니터를 바라보는 상태 말이다. 연인의 ‘듣고… 송영오 기자 20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