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시대... 외로움은 건강에 어떤 영향 미칠까 발렌타인 데이(14일)가 다가오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 밥을 먹고 술을 마신다는 ‘혼밥’,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나온 상황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외로움을 느끼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외로움은… 송영오 기자 2016-02-12
명절 혹사당한 목-등-허리를 시~원하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0) 2016년의 첫 번째 ‘꿀 연휴’가 지나갔다. 여기저기 떠들썩하게~ 언제나 그렇듯 기대감으로 맞이했지만, 크고 작은 후유증을 남겼다. 효도는 못해도 명절만큼은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코메디닷컴 2016-02-12
말은 못해도... 젖먹이 아기도 색깔 구분 아직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젖먹이 아기가 가진 분별력은 어느 정도일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태어난 지 몇 달 안 된 아기들도 색깔을 분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일본 도호쿠대학교와 주오대학… 문세영 기자 2016-02-12
40대부터 운동하면 뇌 수축, 노화 방지 심장질환 차단에도 효과 40대부터 운동을 하면 뇌가 쪼그라드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기대 수명도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30~40대 때 운동을 별로 하지 않은 사람은 20년 후에 뇌가… 권순일 기자 2016-02-12
“수면장애 있는 남성 전립선암 위험 크다” 여성은 유방암 발병률 높아져 수면을 제대로 못 취하는 등 수면장애가 있으면 전립선암의 발병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대학교 연구팀은 67~96세의 남성 2102명을 상대로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얻어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권순일 기자 2016-02-12
나는 A타입? B타입? 유형별 음식 섭취법 우리는 뱃속 태아로 있을 때부터 음식물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았다. 그 만큼 음식은 우리와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음식과 항상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음식과 좋은… 문세영 기자 2016-02-11
감기 몸살 기운 뒤 허리 통증... 혹시 척추결핵? 척추 뼈 괴사 올 수도 회사원 김모씨(37)는 두 달 전 몸살감기를 앓았다. 날씨도 추워진데다 최근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 생긴 증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 통증이 심해져 밤에… 권순일 기자 2016-02-11
엉뚱하게... 여성 심장마비 징후 감지 어려워 비만인구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심장질환은 꼭 살찐 사람 혹은 나이 든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질환이 아니다. 특히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심장마비는 징후 감지가 어렵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문세영 기자 2016-02-11
불법 식의약품에 웬 발기부전 치료제? 최근 3년간 불법 식의약품에 가장 많이 섞여 들어간 성분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2013~2015년까지 부정.불법 성분이 혼입된 것으로 추정돼 수사단계에서 분석 의뢰된 식의약품과 화장품 등 2105건의 시료를 검사한… 배민철 기자 2016-02-11
고종 황제가 선교사에게 하사한 족자에는..... 문화재청은 11일 대한제국 당시 캐나다 출신 의료 선교사 에비슨에게 고종황제가 하사한 족자를 등록문화재 656호로 등록하고, 미국 북감리회 소속 간호선교사였던 마거릿 제인 에드먼즈가 간행한 간호교과서의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된… 배민철 기자 20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