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초들의 병 COPD, 치료 패러다임 변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은 담배를 많이 피는 골초들에게서 잘 생기는 병이다.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이 진행되면서 기도가 좁아지거나 막혀 기침, 가래가 잦아지고 숨쉬기가 어렵게 된다. 특히 중증 환자들은 단순한 일상생활도… 송영오 기자 2016-03-08
우습게 보여도... 추상화 조롱할 수 없는 이유 형상을 왜곡하지 않고 실물처럼 생생하게 그려내는 극사실주의 미술품은 예술에 문외한인 사람조차 감탄하게 만든다. 반면 점, 선, 면, 색채, 질감 등으로 표현한 추상화는 어떨까. 난해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문세영 기자 2016-03-08
전문가가 추천하는 피부 노화 예방 식품 피부결 개선을 위해 좋은 화장품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음식 속 항산화물질 등이 화장품이 닿지 않는 피부 깊숙이 작용해 피부세포의 재생을 근본적으로 촉진하기… 한아름 기자 2016-03-08
당뇨 고혈압 급증... 젊은층 관리 안해 더 위험 심장병, 뇌혈관질환의 주요원인인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고혈압은 유병률이 높은 만성질환으로 특히 우리나라 30세 이상에서 약 25.5%(2014년)나 된다. 그러나 30-35세 미만의 젊은 연령층은 지속적인 관리를 하지 않고… 김용 기자 2016-03-08
환절기 건강 지켜주는 한방차 6가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다. 요즘 같은 때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 이럴 때 따뜻하고 향기 좋은 한방차로 건강을 챙겨보면 어떨까. 각종 한방차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기운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권순일 기자 2016-03-08
질병도 직업 따라... 심장병 위험 직군은? 직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하루 종일 서있는 직업, 종일 앉아 보내는 직업처럼 입식이냐 좌식이냐에 따라 질병군에 차이가 생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심장질환 위험률을 높이는 직업군도 있다. 미국 공중위생국이… 문세영 기자 2016-03-08
건강해도 6시간미만 자면 뇌졸중 위험 증가 수면시간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하루에 최소 몇 시간을 자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잠을 많이 자는 사람들이 당당할만한 이유가 있다.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현재 건강 상태가 좋은… 권순일 기자 2016-03-08
원주 C형간염 피해자 치료비 우선 지원 검토 원주 한양정형외과 원장의 사망으로 C형간염 감염환자에 대한 치료비 지원이 막막해지자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치료비 우선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감염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7일 브리핑에서 “해당… 배민철 기자 2016-03-08
비흡연자도 고혈당 식품 즐기면 폐암 위험↑ 폐암의 가장 대표적인 발병 원인은 흡연이다. 폐암 환자의 무려 85%가 흡연 때문에 이 같은 무서운 질환에 시달린다는 보고가 있다. 그런데 이 말은 곧 나머지 15%는 흡연이 아닌 다른 원인 때문에… 문세영 기자 2016-03-08
의사 전자의무기록 환자와 공유시대 올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서 ‘데이터 통합 및 공유’의 문제는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이슈다. 흩어진 건강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의 도입 여부가 완전한 디지털화를 판가름하는 잣대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최근 BBC 리서치는… 송영오 기자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