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오메가-3 같이 먹으면 치료 효과↑ 우울증 치료약인 항우울제를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와 같이 복용하면 우울증 완화에 도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번 대학교와 미국 하버드 대학 공동연구팀은 “우울증 환자가 항우울제를 복용할 때 우울증 치료효과가 상반된… 한아름 기자 2016-04-27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식생활 개선이 어렵다면 당장 담배부터 끊어야 하는 이유다.… 문세영 기자 2016-04-27
깊은 명상, 뇌 두껍게 해 심신 고통 줄여준다 깊은 명상을 하면 뇌가 두꺼워져서 심리적, 신경적인 고통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팀은 명상의 한 종류인 ‘선 명상(Zen meditation)’이 고통과 감정 등을 조절하는 뇌 중앙의 회백질을… 권순일 기자 2016-04-27
1만 명의 힘... 어린이 재활 ‘기적의 병원’ 개원 장애아동의 재활치료와 사회복귀를 도울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내일(2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이 병원은 지난 10년간 1만여명의 시민과 500여개 기업 및 단체의 기부로 세워져 ‘기적의 나눔… 배민철 기자 2016-04-27
부모, 친구, 애인... 누가 나의 고독 가장 잘 알까? 외로움이 병적으로 심해지면 뇌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킨다. 한 예로 고독에 빠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부정적인 얼굴 표정에 민감하다. 이런 뇌 상태는 외로움을 더욱 가중시킨다. 외로움을 잘 이겨내기 위해선 주변… 문세영 기자 2016-04-27
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이다. 남자 환자의 50%, 여자 환자의 31%가 흡연과 연관돼 있다.… 권순일 기자 2016-04-27
고약한 상사 있으면 수면장애 두 배 증가 수면장애는 인구의 약 20% 이상이 경험한 적이 있거나 앓고 있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수면장애는 여러 가지 개인적, 사회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학습장애, 능률저하, 교통사고, 안전사고, 정서장애, 사회 적응장애, 결혼생활의… 권순일 기자 2016-04-27
운동 즐기는 여성, “Y존 관리 필수” 퇴근 후 여가 시간에 스포츠를 즐기는 이른바 ‘나포츠(Night+Sports)족’ 여성이 늘고 있지만, 여성 2명 중 1명은 'Y존'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꽉 끼는 운동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고… 배민철 기자 2016-04-26
‘혼밥’ ‘혼술’... “늘 혼자면 건강 해친다” 최근 ‘혼밥 족’이란 신조어가 등장했다. 늘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을 말한다. 술도 혼자 마신다 해서 ‘혼술’이란 단어도 생겼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1인 가구를 구성한 사람들은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김용 기자 2016-04-26
운동이 피부건강에도 좋은 5가지 이유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땀이 쭉 빠지면서 개운한 느낌이 든다.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은 물론, 체중 조절에도 유리하고, 강인한 근력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피부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문세영 기자 201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