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는 진한 땀 냄새도 향긋하다(연구) 유전자에 따라 상대방의 역겨운 체취도 과일향처럼 느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애인의 진한 땀냄새도 향긋하게 느끼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미국 듀크대와 록펠러대 공동 연구진의 이 같은… 김인숙 기자 2016-05-17
손목, 손가락이 찌릿찌릿... 건초염 대처법은? 바깥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 자주 나타나는 대표적인 관절 질환으로는 건초염이 있다. 건초염은 손과 같은 관절을 자주 사용하는 부위의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다. 건초염은 힘줄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부위에서도 발병할… 권순일 기자 2016-05-17
잠 안 올 때 먹는 멜라토닌 약의 오해와 진실 침대에 누우면 곧바로 잠이 쏟아지고 자는 동안 숙면을 취할 수 있다면 일상생활의 질이 높아진다. 반대로 잠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깊은 잠을 자는 못한다면 나른하고 피곤한 생활이 지속된다. 이처럼 잠을 제대로… 문세영 기자 2016-05-17
운동 부족하면 만성 두통 위험 증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시달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예테보리 두통센터 연구팀은 두 번에 걸친 대규모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학술지 ‘두통(Cephalgia)’… 권순일 기자 2016-05-17
피부 트러블 개선-예방에 좋은 물질 3가지 기온이 크게 오르고 햇빛이 강해지는 요즘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있다. 피부 트러블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무턱대고 짜거나 평소보다 더 많은 화장품을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한아름 기자 2016-05-17
남성 이야기꾼, 여성에게 이성적 매력 어필 동일한 사건이라도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하고 묘사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서로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능력 있는 스토리텔러(이야기꾼)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이끈다. 최근에는 남성 스토리텔러가 여성에게 연인… 문세영 기자 2016-05-17
사랑의 깊이를 알아보는 질문 15가지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다.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식어간다. 내 사랑의 깊이는 지금 어디쯤일까. 연인과의 관계에서 열정이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테스트를 해보자. 미국의… 김인숙 기자 2016-05-17
운동하면 13가지 암 위험 크게 감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13가지 암의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캠퍼스 전염병학과 연구팀은 140여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미국과 유럽의 연구 자료 12개를 토대로 운동과… 권순일 기자 2016-05-17
하루 5시간미만 자면 고혈압 위험 5배 불면증 등으로 하루에 5시간도 채 못자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5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평균 나이 49세의 남녀 1700여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수면다원 검사를 통해 수면과 고혈압의… 권순일 기자 2016-05-17
딸이 엄마와 ‘노화’ 정보 공유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유전학적 청사진은 대략 2만5000개의 유전자로 유추해볼 수 있다. 이는 DNA 30억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눈꼬리 잔주름부터 단 음식을 갈망하는 습성까지 모두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 싫든 좋든 부모의 영향을 받게… 문세영 기자 201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