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늙는 비결, 섬유질에 있다(연구) 과일, 채소, 해조류 등에 풍부한 이것! 바로 섬유질이다. 섬유질은 몸에 소화 흡수 되지 않는 당질 영양소 중 하나로, 피부와 변비 예방에 좋다는 것 외엔 크게 영양학적 기능이 없다고 여겨져… 정은지 기자 2016-06-04
날씨가 당신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5가지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한 날에는 잠자리에서 나오기가 싫고 몸이 찌뿌듯하게 느껴지기 쉽다. 이처럼 날씨는 사람의 건강과 웰빙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경제매체 ‘치트시트닷컴’이 건강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 5가지를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16-06-04
개방적인 사람, 슬픈 음악에 털 쭈뼛 선다 (연구)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다가 몸서리가 친다거나 한기를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땐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음악 선율이 지나간 사랑을 떠오르게 만들기도 하고, 영화 속 한 장면이 이별한 추억을 회상토록 만들면서… 문세영 기자 2016-06-04
“사람은 잠자는 동안 기억하고 배운다”(연구) 사람들은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 잠을 자는 동안에도 무언가를 배우고 기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인간의 전통적인 기억체제와 구별되는 새로운 형태의 기억… 권순일 기자 2016-06-04
요즘 수난 겪는 고등어, ‘국민생선’인 이유 몸에 좋은 식품으로 손꼽히던 고등어가 요즘 수난을 겪고 있다.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오해를 받으면서 고등어 소비가 줄고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급기야 고등어 생산 단체 관계자들이 3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를 항의… 김용 기자 2016-06-04
조기폐경 빠른 치료 필수, “난소기능 복원 병행해야” 30세 이전에도 1000명 중 1명꼴로 폐경을 맞을 만큼 조기폐경은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조기폐경으로 진단되면 피임약 계열의 호르몬제를 처방받는데, 정상적인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쉬즈한의원 강남점 고지은… 배민철 기자 2016-06-03
암 발생 원인 3위는 비만, 1위와 2위는? 담배가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또 10명의 암환자 중 4명은 생활습관의 변경을 통해 예방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영국 암연구소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5년 간 영국에서 암을… 권순일 기자 2016-06-03
“어른도 아기전용 선크림 쓰는 게 좋다” 화장품은 어른들을 위한 제품도 있지만 아기들을 위한 보다 순한 제품들도 있다. 어른이라고 해서 아기전용 화장품을 쓸 수 없는 건 아니다. 최근에는 민감한 피부를 가진 어른이라면 아기전용 자외선차단제를 쓰는 편이 좋다는… 문세영 기자 2016-06-03
“난 도움 되는 사람” 알려줘야 첫인상 좋아 첫 인상은 30초 안에 결정된다. 그리고 이처럼 빠른 결정을 내리는 뇌 부위는 감정적 판단과 경제적 보상을 판단하는 부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학교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펠프스 박사와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제임스 미쉘… 권순일 기자 2016-06-03
“음식 성분 아닌 가공법이 비만, 당뇨병 원인”(연구) 그동안 지나치게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걸과가 많았다. 그러나 지난 주 영국에서 개최된 국제비만포럼(National Obesity Forum)에서 "비만이나 당뇨병 발병 원인을 음식 속 성분보다 조리법에서… 한아름 기자 201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