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는 인형, 남아는 로봇...본능적인 선택일까? 장난감 가게에 가면 여아용 장난감과 남아용 장남감이 서로 분리돼 진열돼 있다. 남자아이들은 트럭, 공, 로봇 등을 선호하는 반면, 여자아이들은 인형, 미용세트 등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같은 선호도 차이는 태어날 때부터… 문세영 기자 2016-06-11
뇌졸중에 암까지... 미세먼지로 악화되는 질환 4 숨만 쉬어도 병에 걸릴 것 같다면 건강염려증이 심해졌다고 여길 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미세먼지는 이제 염려를 넘어 공포가 되고 있다.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체내 침투하는 미세먼지는 학계에서도 각종 질환을… 배민철 기자 2016-06-11
인생을 살면서 은퇴가 불필요한 이유 누구나 은퇴 이후 노년기 삶에 대한 로망이 있다. 세계 일주를 한다거나 휴양지에서 편안하게 보내는 노후를 꿈꿀 수도 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은퇴는 인간에게 불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은퇴 이후 오히려… 문세영 기자 2016-06-10
목, 허리 통증... 캠핑 후유증 차단하는 방법 캠핑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가 왔다. 많은 사람들이 복잡한 도심을 떠나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캠핑을 떠나고 있다.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2년 250만 명이었던 게 2013년… 권순일 기자 2016-06-10
50이 넘었다면 이런 운동 어때요? 나이를 먹을수록 체중조절이 어렵게 느껴진다. 근육은 줄고 뼈는 약해지고 신진대사는 느려지면서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식단관리와 운동에 보다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체중이 증가하면 당뇨, 심장질환 등… 문세영 기자 2016-06-10
건강 위해 덜 앉아 있는 요령 4가지 주로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은 “몸을 움직일 틈이 없다”는 고민을 자주 털어놓는다. 특히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한다면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앉아서만 생활하는 경우도 생긴다. 건강을 위해서 몸을 많이 움직여야… 권순일 기자 2016-06-10
황제병 ‘통풍’ 관리 돕는 식이요법 4가지 잦은 회식에 길들여진 40대 이후 중년 남성에게 잘 생기는 통풍은 혈액 속에 많아진 요산 결정이 관절이나 연골 주변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최근엔 서구화된 식생활로 20~30대 통풍환자도 증가세다. 대부분의 통풍… 배민철 기자 2016-06-10
두 사람의 웃음소리로 친분관계 알 수 있다 함께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웃음소리를 들어보면 둘 사이의 친밀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낯선 사람과 함께 있을 때보단 친구랑 있을 때 ‘양질의 웃음’을 웃게 된다. 남녀가… 문세영 기자 2016-06-10
자폐증, 단순 뇌 질환이 아닌 신경 문제 이제까지 자폐증은 비정상적인 뇌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런데 자폐증의 몇 가지 양상은 감각 정보를 뇌로 보내는 팔과 다리, 손, 손가락 그리고 피부 등에 있는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권순일 기자 2016-06-10
매일 먹어도 건강에 좋은 식품 6가지 사람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한다. 하지만 한 개의 열량이 1700칼로리나 넘는 버거와 염분이 많이 든 각종 수프, 당분이 가득한 달콤한 음료가 즐비한 현실에서는 좀처럼 건강한 식사를 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권순일 기자 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