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자도 수면의 질이 좋은 요일 따로 있다(연구)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도 수면의 질이 좋은 요일이 따로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요일에 가장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반면, 금요일- 토요일에는 같은 시간을 자도 회복력이 더뎠다는 내용이다.… 한아름 기자 2016-06-28
나쁜 꿈꾸면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다? 많은 사람들이 나쁜 꿈을 꾸면 흉조라고 뒤숭숭해 한다. 하지만 꿈이란 원래 나쁜 내용이기 쉽고 또 나쁜 꿈을 꿔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새로운 해석이 나왔다. 미국 예시바대학교 연구팀은 “나쁜 꿈은 평소… 권순일 기자 2016-06-28
오진을 부르는 ‘진상환자’를 대하는 자세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얼마 전 진상환자는 의료진의 오진을 부른다는 연구결과를 접했다. 캐나다 토론토 임상시험과학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의 공격적인 태도는 의사가 의학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는 집중력을 다른 곳으로… 코메디닷컴 2016-06-28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능력도 타고난다 어렸을 때 정신적 외상을 초래할 만큼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면 트라우마로 인한 행동장애나 정신장애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특별히 정신적 외상을 경험한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서도 트라우마 징후가 관찰된다. 이는 본인의 직접적인… 문세영 기자 2016-06-28
“열렬히 사랑하면 건강해 진다” 열렬히 사랑하면 건강해 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젊었을 때 긍정적인 이성 관계를 많이 가질수록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미국 버팔로 뉴욕주립대(SUNY) 연구팀은 질 높은 사랑을 경험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를… 최현중 기자 2016-06-28
NASA가 인증한 실내 독소 제거 화초 14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0년 동안 화초가 공기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결과 천연 공기 정화 장치 역할을 하는 실내용 화초 20여 가지를 발표했다. 당초 NASA가 이런 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우주 정거장에서… 권순일 기자 2016-06-28
설탕 든 음료 절제하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은 과일주스나 콜라 등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만 삼가도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루이지애나 대학교 연구팀은 25~79세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성인 810명의 혈압 측정치 데이터를… 권순일 기자 2016-06-28
‘사랑호르몬’이 사교적인 사람 만든다 능수능란한 사회생활은 노력과 의지만으로 성취 가능할까. 최근 논문에 따르면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유전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사랑호르몬을 생성하는데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가 사회성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6-06-27
여성유산균 ‘레이디락’, 메가쇼 전시 쉬즈한의원 자궁클리닉과 함소아제약은 양측이 공동 개발한 여성유산균 ‘레이디락’을 지난 16~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16 시즌1’에 선보였다. 레이디락은 여성의 질에서 서식하는 유산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퍼멘텀(Lactobacillus fermentum) BH03’과 특허 받은 7가지 유산균… 배민철 기자 2016-06-27
고령출산 만연, 자궁근종 비수술 ‘하이푸’ 각광 과거에는 자궁근종이 생기면 자궁을 적출하는 수술이 대세였다. 그간 국내 자궁적출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할 만큼 빈번했다. 자궁 근육층에 생기는 양성종양인 자궁근종은 여성의 20%에서 발병하는 흔한 질환이다. 가뜩이나 만혼으로 출산율이… 배민철 기자 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