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질근질’...사람은 물론 물고기도 긁는다 가려운 데를 긁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 메디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몸의 가려운 부분을 긁으면 뇌 속에서 불쾌감을 관장하는 부분의 활동이 줄어들며 시원함을 느낀다. 가려움과 긁는 것은 떼려야 뗄… 권순일 기자 2016-07-25
양승조 의원 "병원급 의료기관에 재활병원 신설" 병원급 의료기관의 종류에 재활병원을 신설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2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종류에 재활병원을 신설하고,… 배민철 기자 2016-07-25
소란스러운 집에서 자란 아이, 언어 습득 느리다 소음이 많은 시끄러운 공간에서 성장한 아이일수록 언어를 학습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오늘날 대부분의 가정은 TV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로 항상 떠들썩하다. 또 이 같은… 문세영 기자 2016-07-25
여름철 감자, 건강과 다이어트에 두루 좋아 에너지를 충족시키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감자. 저명한 영양학자 시그리드 깁슨은 “감자야말로 농산물 분야에서 최고의 영양 가치를 지닌 식품”이라고 말한다. 이런 감자가 여름철에 좋은 이유는 6~10월이 제철이어서… 권순일 기자 2016-07-25
간헐적 단식,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간헐적으로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치매를 비롯한 신경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연구팀은 일상적인 생활방식의 일부로서 시행하는 정기적인 단식이 아니더라도 간간이 섭취 칼로리를… 권순일 기자 2016-07-25
샐러드와 과일만? 다이어트 오해 3가지 다이어트를 둘러싼 오해는 셀 수 없이 많다. 일부에서는 금연 후 살이 찐다며 다이어트 시 흡연을 옹호하는데, 실제로는 흡연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켜 오히려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은 지방분해를 억제하고 지방이… 배민철 기자 2016-07-24
여름에 더 피로한 '눈' 지키는 방법 3 여름이면 눈은 괴롭다. 가뜩이나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사용량이 많은데, 자외선까지 강해지기 때문이다. 실제 여러 연구를 보면 햇빛에 노출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은 백내장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3배 높다. 물놀이를 자주하는… 배민철 기자 2016-07-24
호박씨 먹으면 정말 좋은 이유 8가지 호박씨는 작지만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다. 호박씨를 조금만 먹어도 건강에 좋은 지방과 마그네슘, 아연을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호박씨는 맛도 좋고 다른 음식에 넣어 먹기에도 간편하다. 뉴스 웹 사이트 ‘에코워치닷컴(ecowatch.com)’이… 권순일 기자 2016-07-24
사람들은 왜 저녁에 군것질을 많이 할까(연구) 건강한 식단을 먹고자 하는 사람도 저녁만 되면 군것질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이에 최근 한 연구는 저녁에 군것질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자책할 필요가 없다며 모든 것은 뇌 반응에 의한… 한아름 기자 2016-07-24
또 경고, "구강성교, 두경부암 위험 높인다" 입으로 남녀의 생식기와 자주 접촉하면 머리와 목에 생기는 두경부암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경고가 또 나왔다. 미국 암협회(The American Cancer Society)는 최근 “지난 1980년대 이후 두경부암이 200% 이상 늘었다”면서 그 원인으로 음주,… 이신우 기자 20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