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 모양, 색이 변한다면...“흑색종, 종양도 의심” 최근 손, 발톱이 변해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손톱이나 발톱의 모양이 울퉁불퉁해지고 색깔도 바뀌는 증상이다. 이를 방치하면 손, 발톱 전체로 번져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 손, 발톱에 변형이… 김용 기자 2016-08-26
"20-30대 때 회사 스트레스, 중년되면 건강에 악영향" 사회생활 초반에 느끼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중년 이후 건강을 결정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20~30대 때 자신의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면 향후 건강이 나빠질 수… 권순일 기자 2016-08-26
만성질환 뚝...영원한 슈퍼푸드 5가지 슈퍼푸드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건강식품을 말한다. 많은 연구결과, 슈퍼푸드를 먹으면 만성 질병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슈퍼푸드를… 권순일 기자 2016-08-26
커피 마시는 양, 유전자 따라 차이난다 유전자가 마시는 커피 양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연구팀은 이탈리아인 1200여명의 유전자 자료를 분석하고 하루에 얼마나 커피를 마시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PDSS2’로 불리는 유전자 변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권순일 기자 2016-08-26
암환자 25% "대체요법이 도움", 암전문의는? 보완대체요법의 효과에 대한 암환자와 암전문의 간 인식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암환자 4명 중 1명은 보완대체요법에 기대며 완치와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암전문의들은 치료 효과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배민철 기자 2016-08-25
여성이 남성 속이는 이유? “더 좋은 짝을 찾기 위해” 여성이 연애 과정에서 남성을 속이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 흥미로운 주장들이 많다. 일부 과학자들은 여성이 파트너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훈련된다고 말하지만, 실은 타고난 생물학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이라는 게 일부 과학자들의 주장이다.… 이신우 기자 2016-08-25
치매가 두렵다면...“뇌 건강 위해 꼭 금연해야” 최근 ‘건강수명’(건강하게 오래 살기)을 위해 매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수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뇌 건강일 것이다. 몸이 튼튼해도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는다면 본인 뿐 아니라 온 가족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다. 뇌는… 김용 기자 2016-08-25
근시 예방..."스마트폰 놓고 바깥 활동 늘려라" 근시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물의 상이 망막보다 앞쪽에 초점을 형성해 물체의 상이 흐릿하게 형성돼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 없는 것을 말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근시 비율은 80%에 이른다. 근시는 눈을… 권순일 기자 2016-08-25
[칼럼] 강윤식의 진료일기- 사타구니가 볼록... ‘탈장’ 잘 몰라 ● 강윤식의 진료일기 서혜부(사타구니)탈장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본인의 병이 탈장인지 모르고 몇 년 씩 지내다 우연히 알게 돼 병원을 찾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상태가 병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코메디닷컴 2016-08-25
남성의 고민? ‘관계’ 시간 늘리는 법 12가지 남녀의 ‘잠자리’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 호주 퀸즐랜드 대학의 브렌단 지에취 교수가 500커플을 상대로 관찰을 한 바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 시간은 5.4분이었다. 이들에게 한 달간 스스로 스톱워치를 켜서 시간을 재게… 이신우 기자 201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