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지출 1위 고혈압, “싱겁게 먹어야” 지난해 진료비 지출이 가장 많은 질병 1위는 본태성 고혈압으로 나타났다. 진료 인원은 546만명에 2조6622억원이 사용됐다. 이어 만성 신장병 1조5671억원(17만명), 2형당뇨병 1조4500억원(218만명) 순이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5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의하면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16-10-25
체력, 지구력 향상 시키는 식품 4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탄탄한 몸을 갖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운동과 함께 뭘 먹느냐 하는 것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닷컴’이 몸을 강하게… 권순일 기자 2016-10-25
가짜약 알고 먹어도 통증 줄어든다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와 함께 가짜약인 플라시보를 복용하면 요통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실험참가자들이 플라시보가 통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이 같은 효과를 얻는다. 최소한 3달 이상… 문세영 기자 2016-10-25
면역력에 좋은 돼지고기, 국산 구분법 국산 돼지고기를 가장 간단하게 감별할 수 있는 방법이 돼지고기 이력번호를 확인하는 것이지만 한국소비자연맹의 최근 조사 결과 이력번호를 조회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는 6%도 채 되지 않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해 원산지 표시 위반… 김용 기자 2016-10-25
뇌졸중 원인 5가지..습관 바꾸면 해결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는 촌각을 다퉈 병원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뇌졸중을 일으키는 원인 중 대부분은 생활습관과 관련된 것으로 장기간에 걸쳐 뇌졸중 위험이 증가되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할 시간이 충분하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16-10-25
치매 초기에 잡아라..그 방법은? 치매는 기억력, 주의력, 계산력, 언어기능, 시공간 능력과 판단력을 포함한 전두엽 집행기능에 장애가 발생해 일상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치매환자는 64만 8223명으로 65세 이상… 권순일 기자 2016-10-24
대장암은 음식이 좌우.. 어떻게 먹을까 건강한 사람이든 몸이 아픈 사람이든 영양관리는 필수다. 특히 암환자, 그 중에서도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기관에 암이 생긴 환자라면 식탁 환경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증상이 누그러들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문세영 기자 2016-10-24
기억력 저하를 방지하는 의외의 행위는? 누구라도 성생활이 시들해지는 때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관계' 없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파트너와의 이별이나 죽음, 불화, 바쁜 일상, 질병 등 때문이다. 일시적으로라도 성생활에 소홀해지면 우리의 신체에는 어떤… 이신우 기자 2016-10-24
정신장애 청소년이 병행해야 할 치료? 정신질환 치료를 받는 청소년들은 낮은 피임률, 높은 무계획 임신율, 높은 성병 감염률 등 성 건강상의 문제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국립청소년정신건강연구센터와 멜버른대학교 공동연구팀은 정신질환·성격장애·기분장애 등의 치료를 받는 15~24세 청소년… 이신우 기자 2016-10-24
걱정 많은 당신, 스트레스 완화법 3가지 사람들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느라 스트레스를 스스로 초래한다. 비관적인 사람들은 미심쩍게 생각했던 일이 실제로 잘못됐을 때 “그럴 줄 알았어”라며 체념부터 한다. 이처럼 부정적인 예측을 하는 습관은 자신을 더… 권순일 기자 20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