칡 먹으면 과음, 알코올중독 줄어든다 칡이 과음을 막고 알코올중독 재발을 줄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알코올중독에 대한 민간요법으로 중국에서 많이 쓰이는 칡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칡을 먹으면 술을 덜 마시게… 권순일 기자 2016-11-02
남녀 뇌 차이, 공격성 다르게 조절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분출되는 공격성을 조절할 때 남녀의 뇌에서 화학적 작용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의 뇌는 공격성과 지배성에 영향을 미치는 세로토닌과 아르기닌-바소프레신(AVP)을 정반대로 처리한다는… 권순일 기자 2016-11-02
대통령은 왜 ‘무당’에 발목 잡힌 것일까? 왜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을 대한민국 호의 선장으로 뽑아준 1500여 만 명을 포함해서 5000만 국민의 목소리보다 선친이 멀리하라고 말렸던 사이비 종교인 가족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였을까? 왜 대통령은 국민을 우울증, 공황장애 상태로… 문세영 기자 2016-11-02
이가 시리다면.. “잘못된 칫솔질이 원인” 최근 '이가 시리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찬물을 마시거나 칫솔질을 할 때 더욱 느끼지만 무심코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지속되지 않고 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어 치아가 많이 상했다고 생각하지 않기… 김용 기자 2016-11-02
자궁암 예방효과가 뛰어난 수술은?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남성에게 필요한 수술은 무엇일까? 정답은 포경수술이다. 남성의 포경수술이 여성의 자궁암 예방과 성 상대방의 위생과 관련된 의학적 장점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의사나 부모의 일방적 결정에 의한 강제… 김용 기자 2016-11-02
달리기보다 지방 더 태우는 운동 6 좋아하든 안 하든 달리기는 아주 좋은 유산소운동임에 분명하다. 시속 6마일(약 9.7㎞)의 속도로 달리기를 하면 한 시간에 약 557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시키면 쓸데없는 지방을 연소시킬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16-11-02
제철 굴, 꼬막, 꼭 맛봐야 할 이유 날씨가 쌀쌀해지면 쫄깃한 조개요리 생각이 간절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굴이나 꼬막으로 대표되는 조개는 신선하게 생으로 먹거나, 끊는 물에 데쳐 양념해 먹어도 좋다. 특히 11월부터 제철을 맞는 굴과 꼬막은 건강에도 여러 가지… 권순일 기자 2016-11-01
위암예방.. "짜고 탄 음식 피하고 금연 필수" 위는 음식 소화와 함께 위산을 이용해 살균작용, 펩신으로 단백질 분해 역할도 한다. 음식의 양과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위가 식도에서 넘어온 음식물을 십이지장으로 보내기까지는 짧게는 40분, 길게는 수 시간이 걸린다. 위암은… 김용 기자 2016-11-01
미래에 걱정되는 질병 원인 1위는? 미래에 걱정되는 질병의 주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44.3%), 불규칙한 생활습관(34.7%), 가족력(34.7%), 식습관(30.3%), 음주(11.8%)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일 "자신에게 발생할까 봐 걱정하는 질환(국민 걱정 질환)에 대해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민… 김용 기자 2016-11-01
10분내 운동효과..걷기운동 4가지 걷기 운동은 가장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인 동시에 효과까지 확실한 운동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추운 날씨 장시간 야외에서 매일 똑같은 경로를 걷는 건 춥고 고달픈 일이다. 이에 운동전문가들이 미국… 문세영 기자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