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보다 같이 있을 때 진정성↑(연구) 진정성 있는 행동을 한다는 건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대로 행동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보단 혼자 있을 때 진정성 있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을… 문세영 기자 2017-05-15
탈장수술에 '개복'은 없다 일부 복강경 탈장수술을 하는 병원들은 “복강경으로 개복 없이 탈장수술을 한다”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복강경수술이 아니면 전부 개복수술인 것처럼 오해하기 쉽습니다. 개복수술은 '개복'이란 단어 그대로 배를 열고 창자가 다 보이는… 코메디닷컴 2017-05-15
“난 늙었어”라는 생각, 뇌에 안 좋은 이유 나이든 사람들 중에는 “난 늙었어”라며 자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이나 생각만으로도 뇌기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늙었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뇌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7-05-15
성별 따라 통증 강도 다르게 느낀다 여성과 남성은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는 고통을 느낀다. 출산 시 느끼는 여성의 고통을 남성은 알 수 없고, 남성이 벨트 아래 직격탄을 맞았을 때 느끼는 고통을 여성이 알 수는 없다. 신체구조 차이에서… 문세영 기자 2017-05-15
학자들, 완전 채식하는 아동의 영양결핍 경고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제50회 유럽 소아소화기영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전문가들이 완전 채식, 즉 '비건 채식'을 하는 아이들의 영양결핍을 경고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채식만 하는 아동은 육류, 채소 등 음식을 고르게 먹는 아이들보다… 권오현 기자 2017-05-15
반려견, 아이들의 스트레스 낮추는 데 도움(연구) 반려견이 있는 아이는 스트레스 수준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이 학술지 ‘사회발달’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반려견과 함께 있는 아이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권오현 기자 2017-05-15
우울증 아닌 단순 ‘슬픔’도 건강에 영향 미친다 우울증은 공황장애, 심장질환, 당뇨 등의 질환과 연관성을 보인다. 신체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란 의미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느끼는 슬픔과 같은 감정은 어떨까. 정신질환은 아니지만 부정적인 감정 역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17-05-15
최근 각광받는 새 슈퍼푸드 5가지 케일, 치아씨드, 블루베리 등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런 식품 외에 새로운 슈퍼푸드가 속속 등장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슈퍼푸드 5가지를… 권순일 기자 2017-05-15
“너무 짜게 먹네” 알리는 증상 5가지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상태다. 소금의 주 성분인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 비만, 노화, 심장질환 등의 원인이… 권순일 기자 2017-05-15
옛 스승 찾아 감사의 마음을 스승의 날인 오늘은 어제에 이어 강한 봄바람으로 낮에도 선선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교수, 교사뿐 아니라 유치원 교사도 선물이 제한된답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것과 돈을 모아서 선물하는 것도 ‘김영란… 코메디닷컴 2017-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