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너무 없어도 불행하다 스트레스와 고난이 없는 인생을 산다면 그야말로 축복이다. 그러나 사실은 어느 정도 부정적인 사건을 겪은 사람들이 가장 행복하고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흔히 알려진 주장과는 달리 스트레스가 절대적으로 나쁘기만 한 것은… 권순일 기자 2017-06-14
의사 허락 받았다면, 이런 민간요법 어때요? 주변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더라도 민간요법을 써볼 요량이 있다면 의사와의 상담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복용 중인 약물과 민간요법이 서로 상충되거나 상쇄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 문세영 기자 2017-06-14
윙크, 껌 씹기, 휘파람 불기로 예방하는 병은? 피곤할 때 흔히 겪는 증상 가운데 하나가 눈 밑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다. 휴식을 하면 금세 회복되기 때문에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눈 밑이 반복적으로 떨리고 눈이 감기게 되는 현상이 생기면 곧바로… 김용 기자 2017-06-14
단 한 번만 운동해도 정신 건강에 ‘굿’ 달리기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 가운데 달릴수록 기분이 상쾌해지는 현상인 러너스 하이를 체험하는 경우가 있다. 각종 연구에서도 꾸준한 운동이 기분을 북돋우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우울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6-14
흐릿한 정신 깨우는 먹거리 5가지 더위와 스트레스 등으로 두뇌 회전이 느려질 때가 있다. 머리가 멍해지며 사고가 정지한 듯 머리를 굴리기 힘들어진다. 이럴 때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집중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데 부분적으로나마 도움이 된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17-06-14
오존지수 올라가는데 어떻게? 아침저녁에는 서늘하지만 낮에 햇살 쨍쨍하면서 오존(O₃) 지수 덩달아 높아집니다. 오존은 상온에서 복사기 냄새 비슷한 독특한 냄새를 내지요. 오존이 ‘냄새를 맡다’는 그리스어 ‘Ozein’에서 왔다는 것, 아시죠? 오존은 공기 중에… 코메디닷컴 2017-06-13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대처법 3가지 고혈압의 합병증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위험 수치를 보인다. 그래서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고혈압은 현재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4명 중 1명에서 나타날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17-06-13
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찍지 마라 소시지나 베이컨처럼 가공 처리한 고기를 많이 먹으면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여러 차례 나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가공하지 않은 고기도 소금을 찍지 않아야 보다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에… 권순일 기자 2017-06-13
어릴 때 달걀-우유 먹으면 키 더 큰다 (연구) 소젖으로 만든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다른 동물이나 식물로부터 추출한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보다 키가 잘 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달걀 역시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나타났다. 생후 6개월 된… 문세영 기자 2017-06-13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믿음 5가지 다이어트 방식 중 일부는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건강까지 위협한다.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오해 5가지를 알아본다. 1.굶어야 빨리 뺄 수 있다? 금식은 건강을 해치고 대사율을 떨어뜨린다. 또한 각종 영양소가… 권순일 기자 201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