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잘 관리하는 방법 5 마른버짐으로도 불리는 건선은 각질이 죽어 생기는 회백색의 비늘과 붉은 반점을 동반하는 피부병이다. 대표적인 만성 피부 질환이며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도 어렵다.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평생 재발 가능성을 안고 살아야한다.… 권순일 기자 2017-09-21
영양 전문가들이 피하는 음식 4 식품의 영양 등에 관해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지도를 하는 영양학자나 영양사들이 피하는 식품들이 있다. ‘셰이프닷컴’이 이런 영양 전문가들이 먹지 않는 음식 4가지와 그 이유를 소개했다. 1. 설탕 첨가 음료 지금… 권순일 기자 2017-09-20
열감 내려준다는 감초, 복용 주의 필요 폐경기 여성이 흔히 경험하는 불편한 증상 중 하나는 열감이다. 몸에서 느껴지는 열기로 답답하고 잠들기도 어렵다. 이럴 땐 감초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단 특별한 주의가 따른다. 감초 뿌리는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문세영 기자 2017-09-20
그것만 밝히는 남친이 짐승 같다고? 진화생물학의 눈으로 보면 남자와 여자는 다르게 진화해 왔다.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냥을 하러 간다. 하루 종일 남자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사냥감을 쫓아다닌다. 그리고 사냥이 끝나고 집에 와서 겨우 쉰다.… 코메디닷컴 2017-09-20
30세 이후 운동하면 유방암 위험 감소 운동 등 신체 활동을 꾸준히 해야 유방암 생존율과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관련해 30세 이전에는 운동을 하건 안 하건 유방암 발병에 별 차이가 없지만. 30세 이후부터는… 권순일 기자 2017-09-20
추석 한두 잔의 술...만성 간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만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석연휴 가벼운 음주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사상에 놓인 술을 한두 잔 마시다보면 증세가 나빠지고 간암 발병 위험률도 높아지게 된다. 침묵의 장기인 '간'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문세영 기자 2017-09-20
동물 있는 집 아기, 천식 위험 감소 고양이나 해충 등의 알레르겐에 많이 노출된 아기는 천식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레르겐은 알레르기 유발 항원을 말한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연구팀은 실내에서 고양이나 해충 등의 알레르겐에 많이 노출된 아기는 7세… 권순일 기자 2017-09-20
심장 건강해야 치매 안 걸린다 심장이 건강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머리가 또렷하게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은 1000여 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추적 연구를 했다. 연구 참가자… 권순일 기자 2017-09-20
등, 엉덩이, 다리를 한꺼번에 강화하는 운동은? 몸의 앞면은 거울을 통해 매일 확인이 가능하다. 반면 뒷면은 제대로 확인할 기회가 많지 않다. 뱃살관리가 잘 되는 사람도 잘 보이지 않는 뒷면에 위치한 엉덩이는 처지고 등살이 찔 수 있단 것이다.… 문세영 기자 2017-09-19
목소리 안 나온다면, 성대결절? 환절기라 목이 칼칼하게 느껴지는 날이 많습니다.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이라면 목의 피로감이 더욱 크게 느껴질 텐데요. 목소리가 잘 안 나오고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자주 헛기침을 하게 된다면 성대결절은… 코메디닷컴 20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