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면 우울증도 준다(연구) 우울증 환자는 강도 높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시키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힘들게 살을 빼느라 우울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우울증 환자를 감량 프로그램에 등록시켰더니 몸 상태가 좋아지고… 권순일 기자 2017-11-14
의자 대신 짐볼에 앉아볼까? 책상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오랫동안 앉아 지낸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질환을 앓는다. 서서 일할 수 있는 스탠딩 책상 이용자가 늘고 있는 이유다. 그런데 사무실이나 교실 안 책상을 전부 스탠딩… 문세영 기자 2017-11-14
견과류, 심장병 막는데 탁월한 효과 (연구) 견과류를 자주 먹으면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이 미국인 21만여 명을 32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땅콩, 호두, 아몬드, 캐슈 등의 견과류를 꾸준히… 권순일 기자 2017-11-14
집 따뜻해야 잔병 없이 오래 산다 (연구) 평소 집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야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코틀랜드 의료연구협의회 연구팀은 그동안 진행된 연구 40개를 검토해 평소 집을 얼마나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는지와 건강 상태와의 상관관계를… 권순일 기자 2017-11-14
어지럽다면 의심해 보세요! 누구나 한번 쯤 일상 생활을 하다 어지럼증을 느낀적이 있을 텐데요. 피로가 쌓이거나 높은 곳을 올라갔을 때, 혹은 갑작스런 자극을 받을 경우 어지럼증이 생기곤 합니다. 문제는 어지럼증이 일상에서 쉽게 겪는 증상이다… 코메디닷컴 2017-11-13
암에 관한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 3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이 평균 수명까지 생존 시 암발생률은 36.9%로 적어도 3명 중 1명 이상이 암에 걸릴 수 있다. 현재까지 암 경험자는 130만 명, 즉 우리나라 국민 45명 중… 권순일 기자 2017-11-13
건강에 좋지만...매일 먹진 말아요 몸에 좋은 음식 중에도 매일 먹어야 할 음식과 매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있다. 건강을 위해선 매일 7가지 무지개 색의 음식을 먹으라는 조언이 있다. 여기서 7가지 색의 음식은 과일과 채소를… 문세영 기자 2017-11-13
국내 연구진, '조기 간암 드라이버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이 조기 간암을 결정하는 암 드라이버 유전자(Driver gene) BANF1, PLOD3, SF3B4를 찾았다. 또 유전자 가운데 SF3B4는 간암 발생에 기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톨릭대학교 의과 대학 병리학교실 남석우 교수팀은 간암을 조기에… 송영두 기자 2017-11-13
당뇨병 관리 안하면 머리 나빠진다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제2형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저혈당 상태가 되면 인지능력 등 뇌의 능력이 떨어지고 치매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연구팀은 60~75세의 제2형 당뇨병 환자… 권순일 기자 2017-11-13
좀비 마약하고...“몸이 타들어가요” 좀비처럼 괴이한 행동을 하게 만든다는 '좀비 마약', 실제로 존재하는 약물일까? 좀비 마약은 '배스 솔트'(bath salt)라는 불법 합성마약을 칭한다. 흰색가루의 단단한 결정체들로 구성돼 있어 마치 목욕을 할 때 사용하는 소금처럼 생겼다고… 문세영 기자 201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