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3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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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썩이는 사랑니 뽑아야 할까?
속 썩이는 사랑니 뽑아야 할까?
사랑니는 치열 제일 뒤쪽에 위치한 치아를 이르는 말이다. 사랑니는 사람마다 나는 개수가 1개부터 4개까지 각각 다르고, 아예 없는 사람도 있다. 사랑니가 바르게 나서 정상적인 기능을 하고 청결함이 잘 유지되면 빼지…
단열 '뽁뽁이', "창틀은 안 돼!"
단열 '뽁뽁이', "창틀은 안 돼!"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도 본격적인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보통 날씨가 추워지면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줄이고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게 된다. 실내 난방도 가동한다. 하지만 과도한…
겨울 피부에 좋은 먹을거리 6
겨울 피부에 좋은 먹을거리 6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인해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 따라서 겨울에는 피부에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겨울에는 전문적인 피부 보습제를 찾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자연…
스마트폰 중독, '사용 시간' 기준 아냐 (연구)
스마트폰 중독, '사용 시간' 기준 아냐 (연구)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스크린 중독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시간 대학교 연구팀은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지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태가 스크린 중독과 관련된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는…
백색 소음, 꿀잠에 도움 될까?
백색 소음, 꿀잠에 도움 될까?
소음이라고 전부 유해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건강에 이롭게 작용하는 '백색 소음'도 있다. 미국수면재단(NSF)이 실시한 설문 조사를 보면 성인의 5%가 밤 시간대에 잘 자기 위해 백색 소음기를 사용하고 있다. 백색 소음은…
술, 커피 섞어 마시면 안 되는 이유
술, 커피 섞어 마시면 안 되는 이유
각종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이다. 이런 자리에서는 으레 술을 마시게 되는데 음주 후 커피를 마시는 경우도 많다. 커피를 먹으면 술이 깨고 활기를 찾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껍질째 먹는 사과, 근위축증 예방
껍질째 먹는 사과, 근위축증 예방
근위축증은 척추 신경이나 간뇌의 운동 세포가 서서히 파괴되면서 이 세포의 지배를 받는 근육이 위축돼 힘을 쓰지 못하는 불치병이다. 40~60대에 많이 나타나며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위험이 2배 높다. 이와 관련해 사과 껍질에는…
뾰루지나 여드름, 손으로 짜지 마세요!
뾰루지나 여드름, 손으로 짜지 마세요!
얼마 전 한 뷰티 유튜버가 얼굴에 난 뾰루지를 짜다가 안면신경에 마비가 왔다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손과 면봉으로 꾹꾹 눌러 짰는데 부어오른 후 감각이 느껴지지 않아 신경외과에 방문했더니 '감각신경 마비'라는…
노예제 사라지고...남은 과제
노예제 사라지고...남은 과제
오늘은 UN이 제정한 ‘노예제 철폐의 날’입니다. 만약 오늘날까지 노예제도가 남아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요즘 같은 12월 혹독한 추위에서 일했을 노예의 운명, 생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하강했습니다. 이런 날 두툼한 패딩을…
여자아이 ADHD 징후 14
일반적으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라고 하면, 쉴 새 없이 움직이거나 참을성이 없고 말을 잘 안 듣는 어린 소년을 떠올린다. 친구가 많고 항상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쾌활한 어린 소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