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보다 무서운 연기 26일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37명이 사망했다. 그중 상당수가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된다. 화재 시 사망에 이르는 가장 큰 원인은 연기다. 피부 화상보다 유독가스에 의해 사망하는 비율이 80%에 가깝다. 불이… 연희진 기자 2018-01-26
잡념 버리고 잠드는 법 9 피곤해 죽겠는데 잠은 오지 않는다. 잡다한 걱정이 머릿속을 꽉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도저히 생각을 멈출 수 없는 밤.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헬스닷컴’이 아홉 가지 방편을 소개한다. 1. 할 일을… 이용재 기자 2018-01-26
추위 이기는 온욕, 내게 맞는 목욕법 요즘 같이 추울 때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 온욕을 비롯한 목욕은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다면 미지근하게, 피로를 푸는… 권순일 기자 2018-01-26
밀양 화재, 고령 환자 많아 피해 컸을 것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벌어진 화재 중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는 왜 이렇게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을까. 아직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병원이라는 기관의 특수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18-01-26
외신, 한 달 새 대형 화재 2번 주목 제천 참사가 일어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또 다시 대형 화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외신들도 이에 주목하고 있다. 26일 오전 7시 30분쯤 밀양 세종병원 1층 응급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18-01-26
추우면 왜 자꾸 과자가 당길까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면 건강에 신경을 쓰는 일이 많아진다. ‘허프포스트’가 겨울에 일어나는 우리 몸의 변화와 건강 관련 상식을 소개했다. 1. 추우면 간식을 자꾸 먹는다 날씨가 춥고 햇볕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권순일 기자 2018-01-26
하루 담배 한 개비, 심장병 위험 50% ↑ 하루에 담배 한 개비만 피워도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50%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대학교(UCL) 연구진이 의학저널(BMJ)에 발표된 141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남자 흡연자의 경우 하루 한 개비… 이용재 기자 2018-01-26
친구와 나, 왜 닮았을까? (연구) 친한 친구들은 왠지 모르게 서로 닮아있다. 이는 착각이나 편견이 아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친한 친구는 낯선 사람보다 유전적 유사도가 높다. 최근 스탠포드, 듀크, 위스콘신 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미국 청소년 5500명을… 문세영 기자 2018-01-26
최강 한파 맞서는 생활 운동법 8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문 밖으로 나가기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실내에만 머물면서 이것저것 간식을 먹다보면 뱃살은 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헬스닷컴'이 요즘 같은 때 좋은 5분 운동법을 소개했다. 1.… 권순일 기자 2018-01-26
달걀, 아기 두뇌 발달시켜 (연구) 달걀이 아기의 두뇌 발달과 기능 증강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쿨 연구팀은 에콰도르에서 생후 6~9개월 된 아기 16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아기 80명에게는 6개월… 권순일 기자 201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