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2015년 연 804만4000여 명에서 2016년에는 연 843만6000여 명으로 증가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자료를…
가상현실(VR)이 정신 건강 치료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팀이 우울, 불안,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VR-바이오피드백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CJ 포디플렉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