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해외 유입 콜레라 환자 2명 발생 인도에서 입국한 두 한국 남성이 콜레라균에 감염됐다. 질병관리본부는 5일 "지난 6월 30일 인도 뭄바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대한항공 승강기(KE656편, 14시 25분 입국) 탑승자 중 콜레라균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질본은 콜레라균… 맹미선 기자 2018-07-05
염색약 알레르기...부작용 알면서 쓴다 (연구) 염색 후 가렵거나 따끔따끔하다고 느꼈다면 염색약 알레르기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음에도 대부분 염색을 계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이준영·한주희 교수팀이 2009년 7월부터 2015년 3월까지 피부반응검사로 확인된 염색약 알레르기… 연희진 기자 2018-07-05
백반증 임신부, 자연유산 위험 더 높다 마이클 잭슨이 앓은 것으로 유명한 백반증이 임신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혀졌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박귀영·김범준 교수팀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배정민 교수가 백반증이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2007~2016년)를 기반으로 백반증이… 연희진 기자 2018-07-05
눈에 안 보이지만...건강 위협하는 실내 오염원은? 가스레인지로 요리를 할 때, 담배를 태울 때 공기 중에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유해물질이 발생한다.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용품과 행동들이 실내공기의 질을 떨어뜨린다. 통계청의 2014년 자료를 보면 사람들은 하루의 80~90%를 실내에서… 문세영 기자 2018-07-05
공급 끊긴 간암 약, 당신이 간암 환자라면? 경동맥화학색전술(TACE)은 간암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법이다. 간암 치료에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치료로 종양에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혈관을 막는 동시에 종양 괴사 효과를 나타낸다. 경동맥화학색전술은 대한간암연구학회와 국립암센터의 간암 진료 가이드라인에… 송영두 기자 2018-07-05
다리 꼬는 습관이 허리 망친다 걷기 불편할 정도로 다리가 아프거나 마비감이 느껴질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좋아진다면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관 협착증은 선천적 요인, 노화, 다리 꼬는 습관 등에서 오는 잘못된 자세가… 연희진 기자 2018-07-05
견과류 먹는 남성, 정자 질 개선 (연구) 남성이 견과류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정자의 질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로비라 비르힐리 대학교 연구진은 18~35세 남성 119명을 대상으로 견과류를 먹인 뒤 정자의 질을 검사했다. 참가자 절반은 아몬드, 헤이즐넛, 호두… 이용재 기자 2018-07-05
자는 동안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8 수면은 생애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잠을 잘 자야 삶의 질이 좋아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잠을 자는 동안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허프포스트'가 잠 잘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권순일 기자 2018-07-05
몸매 엉망일 때 쉽게 시작하는 운동 4 살이 쪘거나 건강이 별로 일 때 해결책으로 운동을 우선적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어떻게 어떤 운동을 시작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헬스데이'가 이럴 때 운동을 시작하는 요령에 대해 보도했다. 1. 걷기 가장… 권순일 기자 2018-07-05
[날씨와 건강] 자외선 허투루 봤다간... 태풍 비껴가고 난 뒤 장마철 속 더운 날씨.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1~30도.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또는 비 내립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 '나쁨.' 자외선은 피부와 눈의 세포를 파괴하기… 코메디닷컴 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