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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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식후 30~60분 사이 운동해야
식생활의 서구화로 당뇨병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발병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그런데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운동을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당뇨병…
겨울철, 특히 주의해야 할 전염병은?
겨울하면 생각나는 질환은 단연 감기지만, 매년 겨울이면 유행하는 전염병이 있다. 국내 겨울철 유행하는 대표적인 전염병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와 소화기 질환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다. 호흡기 질환 대표주자 '독감' 지난 16일…
오래 앉아 있는 건 '제2의 흡연' (연구)
오래 앉아 지내는 것이 흡연만큼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연구진은 18세 이상 미국 성인을 대표하는 샘플 6000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회사와 집, 그리고 출근길을 합쳐서…
유방암, 폐암, 췌장암 잡는 치료 요법 속속 등장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췌장암 등 예후가 불량하고 치료 옵션이 제한돼 '치료 사각지대'에 놓였던 분야에 변화가 일고 있다.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는 연구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항암 치료에서 정밀 의료…
"엉덩이 사이가 자꾸 가려워요"
엉덩이 주변이 가려우면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 목이나 팔처럼 쉽게 긁을 수 있는 부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병 때문은 아닐까 염려가 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항문 가려움증이 있을 때 긁는다고 해서…
유방암 환자 IORT 치료, 한국인 대상 안전성 입증
유방암 수술 후 유방 보존을 택한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의 안전성이 입증됐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21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유방암센터 정준‧안성귀‧배숭준 교수 연구팀이 최초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수술 중…
탄산음료 중독성까지 있다 (연구)
탄산음료 등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한 가당 음료에 중독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분이 많은 음료를 자주 마시면 당뇨 등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건 이제 상식에 속하지만, 거기에 더해 중독성까지…
탄산음료 매일 한잔, 우울감 2배 높인다 (연구)
매일 탄산음료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커피나 차 등의 음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다. 경희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제유진 교수팀이 지난해 국제의학 데이터베이스 펌메드(PubMed)에 기록된 전 세계…
정신없는 세상에서 집중력 향상하는 방법 3
연구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의 주의 집중 시간은 약 8초에 불과하다. 이는 금붕어의 9초보다도 짧은 시간이다. 특히 새로운 세대들은 주의력 결핍을 보일 가능성이 크고, 소셜 미디어나 문자 메시지 등은 인지와 사회성…
추운 겨울에 조금 더 행복해지는 방법 5
겨울에는 많은 사람이 다소 힘이 빠지고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겨울에는 계절성 정서 장애(SAD)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럴 때는 먼저 계획을 세워보자. 운동을 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