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숨기는 직장인, 신체 건강 빨간불 감정을 숨기고 일하면 근육통, 허리통증 등 실제로 몸이 아플 위험이 크다고 밝혀졌다. 특히 감정노동자의 건강이 위험하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류지영 교수팀이 업무에서 감정을 숨기고 일하는 근로자 2명 중 1명 이상이… 연희진 기자 2018-11-29
"털은 많은데 왜 머리카락만…" 탈모 궁금증 4 지금 성인 5명중 1명은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 탈모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할 만도 하지만, 호르몬에 의한 탈모증 환자의 절반 이상이 20대와 30대이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요즘들어 머리가… 연희진 기자 2018-11-29
2~6살 때 '성인 비만' 여부 결정된다 (연구) 비만이냐 아니냐, 그 갈림길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결정된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독일 라이프치히대학병원 안제 코너 교수팀이 0~18세 어린이 5만1505명의 체질량지수(BMI)를 추적 조사해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비만 청소년… 연희진 기자 2018-11-29
가족 관계마저 흔들...'여성 갱년기' 순탄하려면? 난소가 노화되어 더이상 배란이 되지 않는 시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두려워하는 갱년기가 찾아온다. 45~55세 사이 찾아오는 '울적한' 이 시기를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갱년기란, 폐경을 맞은… 문세영 기자 2018-11-29
치매 원인 내장 지방 없애는 먹을거리 4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돼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온 상태를 복부 비만이라고 한다.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이 많은 것을 뜻한다. 이런 내장 지방이 많으면 우리 몸의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권순일 기자 2018-11-29
세계 건강 국가...1위 싱가포르, 미국 35위, 한국은? 영국의 레가툼 연구소가 149개국을 대상으로 세계 건강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는 싱가포르로 나타났다. 2위는 룩셈부르크, 3위 일본, 4위 프랑스, 5위 카타르 순이었으며, 한국은 19위에 랭크됐다.… 권순일 기자 2018-11-29
겨울철, 실내 위생 해치는 복병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다. 황사도 대부분 상공으로 지나간다. 다만 남부 지방은 일부 황사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도강호 기자 2018-11-29
직장인에게 허리디스크 많은 이유 기온이 떨어지면서 외출 시 몸을 웅크리는 사람들이 늘었다. 강한 바람이 불고 추울 때는 실내에서도 움직임이 줄어든다. 이 때문에 특히 직장인들은 허리 건강을 위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중장년층은… 권순일 기자 2018-11-28
"결혼은 끝났다" "육아는 힘들다"...세상이 변했다 이미 결혼의 관심 순위는 떨어졌다. 문제는 육아다. 28일 '저출생 정책 재구조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반승욱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공개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국내 사회문제 언급량 순위를 보면 결혼은 2015년과 2016년에 5위를… 연희진 기자 2018-11-28
수면 장애..."인공 호흡기로 수면 무호흡증 치료" 글로벌 수면 솔루션 전문 기업 레즈메드코리아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및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레즈메드 아카데미 2018(ResMed SDB&NIV Academy 2018)'을 열고 수면 호흡 장애(SDB) 치료 및 비침습적 인공 호흡기(NIV)… 정새임 기자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