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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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온도 떨어져...꽃샘추위 대비
오늘은 절기상 봄기운이 완연해진다는 '춘분'이다. 하지만 비가 그치고 난 뒤 북서쪽으로부터 찬 바람이 몰려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의 세기가 센 만큼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칫솔질 후 물로 헹구지 않아도 된다?
양치질의 대원칙은 적어도 하루 두 번, 한 번에 2분 이상 치약을 묻혀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하는 양치질이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효과적인 양치질 방법을 정리했다.…
석류 담은 천연비누로, 촉촉하고 윤기있게...
얼굴 피부 관리의 기본은 세안이다. 세안은 매일 하기 때문에 세안제 선택도 신중할 수밖에 없는데, 최근 웰빙 열풍과 함께 천연비누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천연비누를 고를 때 고려할 점은 크게 자극성과 세정력이다.…
일주일 10분 운동도 수명 연장에 도움
일주일에 단 십 분만 몸을 움직여도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산둥 대학교, 미국 텍사스 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1997~2008년, 국민 건강 면담 조사(NHIS)에 참여했던 미국인 8만8000명의 데이터를…
이부진 "치료 목적.. 프로포폴 불법투약 없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마약류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했다는 뉴스타파의 보도와 관련,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이부진 사장은 21일 호텔신라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실내 공기에도 꽃가루가...봄철 알레르기의 주범
추위가 풀리면서 외출이 잦아지는 요즘,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꽃가루 알레르기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이 시기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한다. 봄철 알레르기의 주범인…
저녁 운동, 잠드는 데 지장 없다 (연구)
저녁에 고강도 운동을 하면 몸이 흥분 상태가 돼 잠을 방해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최근 저녁 운동이 수면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으며, 운동 후 식욕도 덜 돋게 만든다는 점이…
닥터 프리즈너, 고단한 외과의사의 삶을 알까
'닥터 프리즈너'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에 8.4%-9.8%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니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기세다. 제작사는 '닥터 프리즈너'가 대형병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