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원인 1순위는 유전? "생활습관이 더 중요" 당뇨병의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그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이해는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성심병원은 당뇨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당뇨병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2477명)의 86.6%가 '당뇨병은… 연희진 기자 2019-03-25
혈당 낮추는 데 좋은 식품 5 당뇨병은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거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핏속의 포도당이 높아진 질환을 말한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핏속의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능을 한다. 포도당이 많은 피는 끈적끈적해 혈관에 문제를 일으켜… 권순일 기자 2019-03-25
뼈에 좋은 칼슘, 황반변성 예방에도 도움(연구)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노화와 관련된 안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황반변성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눈연구소 연구팀은 노화와 관련된 안질환 연구를 위해 미국인… 권순일 기자 2019-03-25
꽃샘 떠나니 중국에서 미세먼지 꽃샘추위가 물러나니, 미세먼지가 몰려온다. 아침 최저 영하3도~영상6도, 낮 최고 12~19도로 아침에는 여전히 쌀쌀하지만 낮부터는 푹한 봄 날씨. 수도권, 영서는 미세먼지 ‘나쁨’이니 마스크 써야겠다. 영동과 충청, 전북, 경북은 오후에 ‘나쁨’ 수준… 이성주 기자 2019-03-25
빽가 과거 뇌종양 투병..어떻게 일찍 발견할까? 빽가의 뇌종양 투병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됐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출연했다. 최근 김종민, 신지 등과 함께 활발한 방송활동 중인 빽가는 이날 어머니와 함께 등장했다.… 김용 기자 2019-03-24
라면, 보다 건강하게 먹는 방법 라면은 ‘식품업계가 낳은 20세기 최고의 걸작이지만, 21세기에 사라져야 할 식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 하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갤럽 설문… 권순일 기자 2019-03-24
논란 많은 커피, 어떻게 마실까? 의외의 효능들 커피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커피는 심장병, 파킨슨씨병, 간암 등의 위험을 낮춰주는 등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반면에 위궤양에 좋지 않고 얼굴의 홍조를 유발한다는 단점도 있다. 개인에 따라 커피… 김용 기자 2019-03-24
살 쪘다고 느낄 때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4 체중이 증가했거나, 건강이 별로라고 느낄 때 해결책으로 운동을 우선적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어떻게 어떤 운동을 시작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헬스데이’가 이럴 때 시작하기 좋은 운동과 요령에 대해 소개했다. 1. 걷기… 권순일 기자 2019-03-24
살 빼려면 저녁 일찍 먹어야(연구) 하루 종일 활동을 한 뒤 갖는 저녁식사는 편안한 시간에 풍성하게 즐기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녁을 늦게 먹을수록 체중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31명의… 권순일 기자 2019-03-24
모험적인 사람, 신경질적인 사람...뇌 구조 각기 달라 사람의 성격을 신경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수초화' 연구를 통해 성격과 뇌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초는 신경 섬유를 보호하고 뇌의 정보 처리 능력을 촉진하는 지방… 문세영 기자 20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