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먹어도 살찐다? 라면에 밥 말아 먹는 경우 라면 1개를 먹었을 때 칼로리가 500 kcal 가량이다. 이 정도 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비하기 위해서는 달리기는 1시간, 자전거나 걷기는 3시간 정도 해야 한다. 따라서 음식 조절을 하지 않고 운동만으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07-03
성관계가 사망률 낮추는 경우.. 심장병·암은? 힘든 투병 생활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성관계를 고민할 수 있다. 암 환자인 내가 성관계를 해도 될까? 상대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힘들게 투병할 때는 성욕조차 없지만 치료 경과가 좋고… 김용 기자 2023-07-02
뇌경색 자주 재발, 가족도 비상.. 예방에 좋은 음식은? 방송인 이지혜가 유튜브를 통해 아버지의 뇌경색 재발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아버지가 말이 잘 안 나오는 등 뇌경색 증상이 다시 와서 병원에 가셨다. 다행히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걷고… 김용 기자 2023-06-30
고기는 무조건 피하라? 고지혈증 예방-치료 식사법은? 건강 검진에서 많이 발견되는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상승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이 줄어드는 증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예방-치료에 좋은 식사법에… 김용 기자 2023-06-29
조심조심하며 살았더니, 100세가 넘었다. “100세까지 사세요” vs “100세 이상 사세요” 나이든 분들에게 흔히 하는 인사말의 ‘100세까지’를 이제 ‘100세 이상’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 90대 인구는 현재 22만 1236명이다(행정안전부 인구 현황 자료). 몇 년만… 김용 기자 2023-06-27
체중 조절+혈당 관리.. ‘식이섬유’가 중요한 이유는? 살을 빼기 위해서는 역시 ‘인내’가 중요하다. 소식 등으로 인해 배고픔을 느낄 때 잘 버티면 몸에선 저장해 둔 지방을 다시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한다. 하지만 이때를 견디지 못하고 뭔가 먹게 되면 몸에… 김용 기자 2023-06-26
혈관 좁아지고 체중 늘면 ‘이 병’ 위험.. 좋은 음식은? 몸속 혈관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고 굳어가는 증상이 생긴다. 이를 동맥경화증 또는 죽상경화증이라고 한다. 결국 혈관이 막혀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 본격적인 혈관병으로 진행할 때까지… 김용 기자 2023-06-23
간 건강 위해 '이 음식' 조절했더니, 살도 빠진 이유는? 지방간을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식 등 지나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요즘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지방간이 많이 늘고 있다.… 김용 기자 2023-06-22
혈압·혈당 높아지고 고지혈증까지.. 살 덜 찌는 음식은? 최근 몸의 변화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압·혈당이 동시에 높아지고 고지혈증까지 생긴 것이다. 뱃살(복부비만)도 꽤 나왔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왜 건강에 안 좋은 징후가 같은 시기에 나타난… 김용 기자 2023-06-21
혈당은 천천히·낮게, 살은 덜 찌는 식사 습관은? 혈당이 높으면 뱃살이 나온 경우가 많다. 허리 둘레를 기준으로 복부 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다. 복부 비만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비만은… 김용 기자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