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은 힘센 남편이 해야”.. 당신 생각은? 80대 중반의 나이에 뇌경색(뇌졸중)을 앓았던 여성이 요리, 설거지를 다 하고 남편은 편하게 TV만 보는 사연이 전해진 적이 있다. 은퇴한 지 30년이 지난 남편이 가사를 거의 도와주지 않아 힘에 부친다는… 김용 기자 2023-08-14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쉬었더니 근육의 변화가? 폭우, 폭염 핑계로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집에만 있었더니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사람이 있다. 편하다고 주로 앉거나 누워 있다 보니 다리 근육이 빠진 탓이다. 입원 환자들도 거동이 가능하면 복도를 걸어야… 김용 기자 2023-08-13
부부 각방? 매일 좌욕 했더니, 어떤 변화가? 좌욕이란 따뜻한 물에 엉덩이를 담그는 것이다. 항문이 가렵고 치질 징후가 있을 때, 여성의 외음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귀찮고 번거로운 점이 있지만 가성비가 매우 좋은 건강법이라 할 수… 김용 기자 2023-08-11
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얕보면 안 되는 이유 3 지방간은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된다. 지방이 지나치게 쌓여 간의 5% 이상이 지방인 경우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술을 전혀… 김용 기자 2023-08-11
내장 지방, 염증 원인 중 하나... 어떻게 줄일까? 뱃속의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이는 내장 지방은 비만과 염증의 원인이 된다. 뱃속의 주요 장기들의 노화도 촉진해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뱃살을 빼려고 노력해도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기 비계 줄였는데...… 김용 기자 2023-08-10
갱년기 여성의 심근경색증 증가, 무엇을 먹을까? 내가 나이 들었다는 것은 어떻게 알까? 흔히 노안이나 피부 주름 등 겉으로 드러난 노화를 거론하지만 몸속 장기들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눈에 안 보이는 심장 등 주요 장기의 노화는 생명과… 김용 기자 2023-08-09
남성의 2배...중년 여성에 왜 담석증 많을까? 중년 여성들이 또 하나 마주하는 중요한 병은 담석증이다. 담낭(쓸개)에 저장된 액체가 돌처럼 굳어져서 결석이 생기는 병이다. 담석증이 위험한 것은 담낭암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담석증은 왜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나… 김용 기자 2023-08-07
"반찬 먼저 공기밥 나중"...혈당관리 비결 여기 있었네 폭염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혈당·체중 관리에 비상이 갈렸다. 집에만 있었던 코로나19 대유행 시기가 생각난다. 운동 시간이 줄어 혈당이 오르고 뱃살이 늘고 있다. 집에서 혈당·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음식의 ‘당… 김용 기자 2023-08-07
중년 여성의 '혈관 청소'에 필요한 음식들은? 여성의 갱년기는 참 힘든 시기이다. 젊었을 때 날씬했던 사람도 살이 찌고 몸의 곳곳에서 노화 현상이 생긴다. 생활 습관 탓도 있지만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혈관-뼈를 보호하던 호르몬이… 김용 기자 2023-08-06
남편이 피우는 담배연기에도...중년 여성 혈압오른다? 중년 여성은 음식을 조심해도 혈압이 점차 오르는 경향이 있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갱년기 증상과 함께 혈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굳어간다. 이로 인해 자연적으로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에 노출되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