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있는데 삼겹살 고민...공깃밥 추가는? 삼겹살은 모임-회식에서 즐겨 찾는 음식이다. 하지만 비계가 많은 것이 문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완화를 위해 포화지방산을 크게 줄여야 하는데 삼겹살 등 고기 비계에 많이 들어 있다. 고기를 실컷 먹고 공깃밥까지 다… 김용 기자 2023-11-16
대변·소변 변하더니 췌장암... 또 다른 변화는? 췌장암에 대해 자주 살펴보는 것은 결코 지나치지 않다. 위험 요인이나 증상을 알아두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중년- 노년… 김용 기자 2023-11-15
“아침 발기가 사라졌네”...사망 위험까지, 그냥 넘기면 안될 때 남성들은 발기에 민감하다. 음경이 커지고 단단해지며 일어서는 것이 발기다. 음경의 해면체 안에 혈액이 많아지고 흐름이 좋아야 발기가 잘 된다. 건강한 남성은 아침에 자연스럽게 발기를 경험할 수 있다. 아무 문제가 없던… 김용 기자 2023-11-13
매일 '이것'만 해도...내장지방 빼고 근육 붙는다 뱃살은 빼기 참 힘들다. 복부 비만의 핵심이 내장 지방이다. 뱃속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여 뱃살을 만들어 질병 위험을 높인다. 보기에도 안 좋다. 내장 지방을 어떻게 빼야 할까? 음식 조절이 가장… 김용 기자 2023-11-12
50세 넘었다면 피해야 할 생활 습관 5가지 중년 이상이 되면 생활 습관을 조심해야 한다. 20~30대 때는 어느 정도 용인되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평생 건강을 좀 먹을 수 있다. 음식, 수면, 신체 활동 등 전반적인 습관을 점검해야 건강… 김용 기자 2023-11-11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은? "성격이 중요"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이 길면 의미가 옅어진다. 요즘은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하다. 몸이나 정신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로 활동을 하며 산 기간을 말한다. 90대 중반을 넘어 건강 수명을 누리는… 김용 기자 2023-11-11
운동 싫어해도 환자 되면 하는 이유, 일상의 활동은? 운동은커녕 몸조차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휴일에는 방에 틀어박혀 동영상 시청이나 게임을 한다. 식사 준비도 귀찮아서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주로 먹는다. 이런 생활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 부모님의 건강… 김용 기자 2023-11-10
당뇨병 초비상, 혈당 상승 억제하는 ‘이 방법’? 당뇨병 대란 시대다. 매년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 요인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 온몸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3-11-09
“급체, 아닙니다”... 중년 여성 뇌출혈 특이 증상은? 병의 증상을 알아두면 내 생명은 물론 가족, 주위 사람을 구할 수 있다.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일반인들도 주요 응급질환이나 암의 증상에 대해 아는 사람도 꽤 있다. 추위가 갑자기 닥치면서 위험도가 높아진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김용 기자 2023-11-08
뇌·심장·신장 위험... 혈압 치솟는 최악 습관은? 진료실에서 제대로 측정한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 이상이면 고혈압이다. 148/86처럼 수축기만 140 이상이거나, 136/94처럼 이완기만 90 이상이어도 모두 고혈압이다. 합병증 위험이 가장 낮은 최적의 정상 혈압은 120/80… 김용 기자 202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