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고 혈관병 위험..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체중이 늘고 혈관이 나빠지는 것은 상호 관련성이 깊다. 과식으로 열량 섭취가 많아지면 남은 에너지가 몸속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위험도 높여 식습관을 조심하지 않으면 본격적인… 김용 기자 2023-08-20
술 적게 마시는 중년 여성에 많은 '간암', 어떤 특징? 간암은 남녀를 합쳐서 매년 1만5천 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 가운데 여성 환자가 4천명이나 된다. 남성처럼 과음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닌데 꽤 많은 숫자다. 갱년기로 고생하는 50~60대 환자가… 김용 기자 2023-08-20
공복 운동이 최고? 되레 위험한 경우는? 소셜 미디어(SNS) 등을 보면 공복 운동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로 운동해야 효과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복 운동을 무턱대고 해선 안 된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3-08-19
아침 공복에..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아침 기상 직후는 몸의 신진대사가 뚝 떨어진 상태다. 몸속에 수분도 부족해 피도 끈끈해져 있어 혈관병 위험이 높다. 7~8시간 이상 공복 상태라 위 벽도 민감해져 있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김용 기자 2023-08-18
탄수화물 먹었더니... 되레 체중-혈액-혈당 좋아진 경우는? ‘탄수화물’은 빵이나 국수, 밥에만 있는 게 아니다. 설탕을 비롯해 단맛을 내는 음식에도 들어 있다. 고구마, 감자, 무, 과일도 탄수화물 음식이다. 살을 빼겠다고 빵이나 국수, 밥을 크게 줄여도 단맛을 못 끊으면… 김용 기자 2023-08-18
피부는 신경쓰면서... 더 늙어가는 몸 속 노화는? 내가 나이 들었다는 것을 처음 느끼는 증상은 노안일 것이다. 돋보기를 떠올리는 순간 씁쓸해진다. 우리 몸은 30대 후반부터 급속히 노화의 과정을 겪는다. 갱년기도 노화의 과정이다. 남성도 겪지만 여성처럼 심하지 않아 방심하기… 김용 기자 2023-08-17
무가당-무설탕 음료 자주 먹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살이 찔 수 있다는 걱정에 이른바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는 음료다. 기름진 음식, 탄수화물을 크게 줄였더니 허기가 나서 무가당 음료를 자주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완벽하게 성공할… 김용 기자 2023-08-16
메밀 자주 먹었더니, 혈액 순환-염증에 변화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메밀’이 생각나는 시기다. 메밀을 보면 메밀국수나 냉면, 메밀묵이 먼저 떠오르지만 메밀밥, 메밀차로도 활용할 수 있다.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많아 건강에 좋다. 요즘… 김용 기자 2023-08-15
이것 저것 다 피하는데... 내가 살찌는 뜻밖의 이유? 마음이 편해야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우울감이 높아지고 밤잠을 제대로 못 이룰 수 있다.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아진다.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데도 살이 찐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김용 기자 2023-08-14
“집안일은 힘센 남편이 해야”.. 당신 생각은? 80대 중반의 나이에 뇌경색(뇌졸중)을 앓았던 여성이 요리, 설거지를 다 하고 남편은 편하게 TV만 보는 사연이 전해진 적이 있다. 은퇴한 지 30년이 지난 남편이 가사를 거의 도와주지 않아 힘에 부친다는 내용이었다.… 김용 기자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