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달걀찜 만들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녹두를 보면 녹두전과 막걸리가 생각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도 좋고 단백질, 칼슘이 많은 건강식이다. 녹두와 달걀을 섞은 요리는 단백질 상승 효과로 중년에 줄어드는 근육 보강에 도움이 된다. 풍부한… 김용 기자 2024-04-11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무엇보다 건강 악화의 신호일 수 있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허리는… 김용 기자 2024-04-11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2023년 7월,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딜스 리(28세)는 자신의 최고 체중 192파운드(87kg)에 도달한… 정은지 기자 2024-04-10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위암… 김용 기자 2024-04-09
"뱃살 보소" 미자, 40대 되니 안 빠진다는 군살...어떻게 뺄까 개그우먼 미자가 20년차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잠깐만 관리가 소홀해도 바로 뱃살이 쪄 티가 나고, 40대가 되면서 군살이 안빠진다는 것. 지난 7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남들보다 적게 먹고 운동도 하는데 안… 정은지 기자 2024-04-09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추정되어 ‘당뇨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엄청난 숫자다. 전 단계는 철저히 혈당…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부착한 전자 양말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나쁜 걸음걸이를 가려낼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
이청아, 48kg 몸매 비결은? “24시간 단식 후 ‘이것’ 먹어” 키 166cm에 체중이 48kg라고 밝힌 배우 이청아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청아는 시상식과 같은 행사 전 급속 관리 루틴에 대해 “(시상식)이틀… 이지원 기자 2024-04-07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 종일 소파와 같이 지낸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 부족은 ‘위험 수준’이다.… 김용 기자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