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도 늙어 간다.. 중년의 ‘이 운동’ 특히 조심해야 허리의 중심을 이루는 척추는 모두 25개의 척추뼈가 수직으로 연결되어 몸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각 척추뼈 사이에는 ‘디스크’라는 연골이 들어 있어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이 척추에… 김용 기자 2023-10-04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어른 주먹 크기 정도다. 가장 중요한 기능은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소변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불필요한 물과 염분도 없애 수분 균형 등 몸의 항상성… 김용 기자 2023-10-04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표한 1군(group1) 발암 물질이다. 미세먼지, 담배가 같은 1군이다. 그만큼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다. 한때 ‘적당한’ 음주가 좋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요즘은 점차 설 자리를 잃고 가고 있다. 암… 김용 기자 2023-10-03
제철 맞는 늙은 호박, '젊은 얼굴' 지켜주는 이유는 10월에 접어들면서 제철을 맞는 늙은 호박은 영양분의 보고로 일컬어 진다. 다양한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러 방식으로 늙은 호박을 요리해 먹는 것은 환절기 건강을 챙기는 좋은 방법 중… 윤은숙 기자 2023-10-02
고지혈증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늘어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줄어드는 병이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의료계에선 고지혈증을 더 포괄적인 의미의 이상지질혈증으로 부른다. 최근 5년 사이 이상지질혈증이 2배… 김용 기자 2023-10-02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은 '이자' 라고도 불리며 배 윗부분에서 위와 척추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췌장암이 진행되면 허리 통증도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의 췌장 무게는 85~120g, 길이는 15~20cm 정도로 마치 혀 모양으로 옆으로 길게… 김용 기자 2023-10-01
긴 연휴에 커피 마셨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유난히 긴 이번 추석 연휴에 소화가 잘 안 되어 고생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고 몸의 움직임이 적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살도 찌기 쉽다. 배변 활동도 원활하지 않아 장… 김용 기자 2023-09-30
체중 감량 고민..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은? 살을 빼고 그대로 유지하려면 단백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콩,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하게 먹어야 체중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탄수화물만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김용 기자 2023-09-29
중년의 우울감, ‘이 운동’이 낮춘다.. 얼마나 해야 할까? 걷기는 혈압, 혈당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들이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을 높이는 우울감을 낮출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28
추석 연휴에 바나나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추석의 대표 과일로 사과를 꼽을 수 있다. 맛도 좋고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더부룩해진 속을 달래주는 음식이다. 장 청소와 배변 활동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사과가 ‘금 사과’로 불릴… 김용 기자 202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