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12kg 빠졌다"...매일 '이만큼' 걸어 지방 뺀 男, 비결 보니 한 남성이 매일 1만보씩 걸으면서 30일동안 변화된 몸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남성은 매일 1만보를 걸으면서 26파운드(12kg)의 지방을 없앴다.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 전 114kg였던 남성의 몸무게는 30일째 되던 날 102kg로… 정은지 기자 2024-07-11
“간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성접촉, 문신의 위험성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2년)를 보면 간 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간 질환은 간암, 간경변증 등 여러 간 관련 질병을 포함한다. 특히 간암은 2021년에만 1만 5131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김용 기자 2024-07-11
"둘이 합쳐 80kg 뺐다"...살 빼기 대회서 우승하고 청혼까지, 이들의 비법은? 둘이 합쳐 약 8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결혼을 앞둔 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샘 윌못(27)과 소피 베일리(27)는 가족 사진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더 이상 알아보지 못할 지경이 된 데… 지해미 기자 2024-07-11
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호박을 가늘게 채 썰어 국수나 수제비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여름이 제철은 애호박에… 김용 기자 2024-07-10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뚱뚱해진 탓에 의사는 그가 40세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 했다. 전직 우편 배달부였던… 정은지 기자 2024-07-10
뱃살 빼려면 식단 가장 중요?... '이렇게'만 먹어도 내장지방 빠진다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야식을 먹다보면 어느순간 남산만한 뱃살을 마주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겠다고 노력해보지만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이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과하게 뱃살이 축적되면… 정희은 기자 2024-07-10
"1년 만에 73kg 뺐다"...온몸 아팠던 비만인 30대男, 비결 봤더니 미국의 40대 남성이 1년 만에 약 73kg을 뺀 비결로 ‘로잉(rowing·노 젓기) 운동’을 꼽았다. 로잉 머신에 앉아 노 젓는 동작을 반복하는 로잉 운동은 '노젓기 운동'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보도에… 최지혜기자 2024-07-10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단 음식도 곁들여야 맛을 제대로 느낀다는 주장이다. 이런 습관은 몸을 망가뜨리는 최악의… 김용 기자 2024-07-09
뚱뚱한 사람에게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 말, 더 해롭다...왜? 비만을 개인의 살 빼려는 의지나 노력의 부족으로 몰아붙이는 사회의 편견을 ‘비만 낙인(Stigma of obesity)’이라고 한다. 뚱뚱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사회에 널리 퍼져 있고, 비만을 줄이기 위한 공중보건캠페인은 오히려 문제를 더… 김영섭기자 2024-07-09
이청아, 아침에 ‘이것’ 먹어 관리...밤에는 살찐다는데, 뭐길래? 배우 이청아가 견과류 섭취 등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는 ‘청아의 맑은 날 오전 루틴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청아는 “저는 아침에 먹고 싶은 걸… 최지혜기자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