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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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칫솔 vs. 전동 칫솔...뭘 써야 하나?
칫솔을 구강 관리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상 이 닦기는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칫솔질은 필요하다. 잇몸질환은 심장질환, 당뇨 등 심각한 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대장암 위험 신호 5
미국암학회에 따르면, 2, 30대 대장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에서 비만이 증가하는 요즘의 추세를 감안하면 대장암 증가는 놀랄 일이 아니다”며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주로 앉아 있는 생활습관 등이 비만과…
지방, 당분 많이 섭취하면 패혈증 사망 위험↑(연구)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든 서구식 식사를 하면 패혈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 건강이나 체중에 상관없이 위험도가 높아졌다. 미국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생물학과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섬유질은 적고,…
이 정도는 괜찮아...술이 센 사람이 따로 있을까?
최근 김병옥, 안재욱 등 연예인들의 잇단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이 지난해 말부터 시행 중이지만,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여전히 술마시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잔을 마셔도 운전은…
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등 다섯 가지 중 세 가지 이상을 동시에 지닌 상태를 의미한다. 아래…
빨강, 파랑...발톱 색깔로 체크하는 건강 6
손톱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살펴본다. 손을 씻거나 핸드크림을 바를 때 혹은 멋쩍어 손을 만지작거릴 때도 손톱을 보게 된다는 것. 반면 발톱은 신체구조상 살피기 쉽지 않은 신체부위다. 하지만 발톱 역시 손톱과…
술 마시는 순서, 숙취와 무관 (연구)
술은 좋지만 숙취는 무섭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예방법을 가지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신다든지, 주종을 섞는 건 피한다든지, 독주에서 시작해 약한 술로 끝낸다든지. 그러나 미국의 주간지 '타임'이 8일(현지 시각) 보도한 바에…
단순 비만 vs. 대사증후군, 폐 건강에 더 나쁜 건?
최근 '건강한 비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단순 비만보다 대사증후군이 폐기능 저하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 김영균·이혜연 교수팀이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은 19~85세…
잠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5
'한 마리, 두 마리…' 머릿속으로 양을 세면 잠을 잘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잠에 관한 속설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 낮잠 = 일반적인 인간의 생체리듬에는 오후에 몸과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