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확인한 95세 송해의 건강비결 하나 "송해 선생님 가시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다. 중년의 상인들이 인사말을 건네면 송해도 반갑게 응대한다. 악기상가, 노인들이 많은 낙원동은 '송해 길'로도 유명하다. KBS… 김용 기자 2019-01-31
[기자수첩] 왜 제약사는 북한 의약품 지원에 낙담하나 "우린 오리지널 약이나 국산 복제약을 똑같은 약으로 본다." 정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다. 즉,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한 약과 국내 제약사가 복제한 제네릭 약의 효능 차이가 없다고 인정한 것. 그러나 최근 북한에… 송영두 기자 2019-01-30
청소가 정신 건강에 좋은 이유 예년보다 기온이 따뜻하다. 슬슬 옷장을 정리해야 할 시간. 새 학년을 앞두고 책상을 치워야 할 때이기도 하다. 왜 청소를 해야 할까? 방이 지저분할 땐 심란했다가, 깨끗해지면 기분도 좋아지는 건 어떤 연유일까?… 이용재 기자 2019-01-30
행복을 갉아먹는 독 같은 생각 8가지 하루 중 상당 시간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들로 채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시간의 비중을 늘릴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의 차이가 삶의 질을… 문세영 기자 2019-01-30
꿈의 학술지 NEJM에 논문… 국제학회가 인정한 '최고 젊은 의사'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46)는 '용장 밑에 졸장 없다'는 말에 딱 어울리는 의사다. 그는 세계 최고의 심장내과 의사로 손꼽히는 박승정 교수(65)의 애제자로서 청출어람(靑出於藍)이 기대되는 의사다. 박덕우 교수는 스승과 함께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게… 연희진 기자 2019-01-30
암 환자가 가장 잘 속는 가짜 정보? "면역력 증진" 면역력을 기르면 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 면역력 증강을 앞세우는 각종 암 치료법, 건강 제품 광고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의료진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암생존자… 맹미선 기자 2019-01-29
'후진국병' 홍역, 선진국서 유행하는 이유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일부 지역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만의 사정이 아니다. '후진국 병'이라던 홍역은 미국에서도 확산 중이다. 현지시간 기준 28일까지 미국 워싱턴주의 홍역 확진 환자가 35명, 홍역 의심… 연희진 기자 2019-01-29
북한에 유통기한 임박한 타미플루 지원?..."7년 남았다" 정부가 북한에 독감 치료제 타미플루를 스위스 로슈 사의 오리지널 약으로 보내기로 한 데 대해 일부 언론에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약을 보내기로 한 것"이라고 정부 편을 들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송영두 기자 2019-01-29
스마트폰, TV…화면에 빠진 아이 발달 늦어져(연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를 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는 발달이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캘거리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캘거리에 사는 어린이 2400여 명이 커가는 과정을 추적 조사했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2, 3,… 권순일 기자 2019-01-29
눈 건강 지키는 5가지 방법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눈.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바꾸면 노화에 따르는 3가지 흔한 안질환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 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벤션닷컴’이… 권순일 기자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