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로 인한 사망 11건... 노인 특히 주의해야 올겨울 한랭질환자 10명 중 4명이 노년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이번 겨울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 운영 결과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 6일까지 한랭질환자 320명이 집계됐으며 이 중… 맹미선 기자 2019-02-08
칼로리 섭취 조금만 줄여도 수면, 성생활 향상 식사량을 조절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 이상의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동물을 대상으로 30년 동안 실시된 연구에서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수명을 연장하고, 만성 질환을 물론 몇 가지… 권순일 기자 2019-02-08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야 하는 이유 의자에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수명이 줄어들고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자리에서 일어서 1, 2분 간 아주 간단한 운동을 해도 이 같은 위험을 줄일 수… 권순일 기자 2019-02-08
목 아플 때, 온수보단 냉수를... 목이 아프면 우리는 따뜻한 차를 마신다. 그런데 영국의 전문가들은 뜨거운 음료를 피하라고 충고한다. 대신 얼음이나 막대 아이스크림을 먹으라는 것. 또 무엇이 있을까? 영국의 '가디언'이 인후염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이용재 기자 2019-02-07
왜 낮보다 밤에 몸이 더 아플까?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 밤이 되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걸 느낀다. 왜 그럴까? 미국 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24시간을 주기로 돌아가는 생체 리듬 탓이다. 해가 지면 몸은 병원균과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한다.… 이용재 기자 2019-02-07
대장암 10년 생존율 74.2%, 폐암은 15.2% 이유는? 암에 걸려도 과거처럼 '죽음'이란 단어를 꼭 떠올릴 필요는 없다. 치료법이 발전하고 신약이 계속 나오면서 생존율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흔히 암 완치의 기준으로 5년 상대생존율을 삼는 경향이 있다. 작년 12월 발표된… 김용 기자 2019-02-07
‘응급 의료 기둥’ 윤한덕 NEMC 센터장 과로사… 의료계 ‘침통’ 국내 응급의료의 기둥 역할을 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살린,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NEMC) 윤한덕 센터장(51. 사진)이 설 연휴 근무 중 집무실에서 돌연 세상을 떠났다. 설 명절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다가 과로사한… 문세영 기자 2019-02-07
비만, 불안증…허리 통증 일으키는 원인들 의학적 의미에서 통증은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 손상과 관련되거나 또는 그러한 손상으로 유발된 불쾌한 감각적이고 감정적인 경험을 말한다. 통증은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수단으로서 신체의 안이나 밖에서 일어나는 이상을 전달하는 경고 반응이라고… 권순일 기자 2019-02-07
커피, 자몽주스...약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음식 약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같이 먹는 음식에도 유의해야 한다. 약물과 음식 간 상호 작용으로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약사의 복약 지도에도 불구하고 무심코 약과 상충되는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19-02-07
명절 피로 아닌 만성피로...유산소 운동이 답! 구정 이후 연휴가 짧은 탓에 역대 최고 귀경길 정체가 이어지면서 운전자들이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 집에 도착해서 잠을 청해보지만 자고 나도 어깨나 목, 허리 근육이 뭉치고 무거운 느낌이 가시지 않는다.… 송영두 기자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