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전립선염도 성병일까? 한국 남성의 절반은 한 번 이상 겪는다는 전립선염. 중년 남성에서 가장 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배뇨 장애뿐만이 아니라 성 기능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전립선염,… 연희진 기자 2019-03-21
칫솔질 후 물로 헹구지 않아도 된다? 양치질의 대원칙은 적어도 하루 두 번, 한 번에 2분 이상 치약을 묻혀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하는 양치질이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효과적인 양치질 방법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19-03-21
일주일 10분 운동도 수명 연장에 도움 일주일에 단 십 분만 몸을 움직여도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산둥 대학교, 미국 텍사스 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1997~2008년, 국민 건강 면담 조사(NHIS)에 참여했던 미국인 8만8000명의 데이터를… 이용재 기자 2019-03-21
저녁 운동, 잠드는 데 지장 없다 (연구) 저녁에 고강도 운동을 하면 몸이 흥분 상태가 돼 잠을 방해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최근 저녁 운동이 수면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으며, 운동 후 식욕도 덜 돋게 만든다는 점이… 연희진 기자 2019-03-21
닥터 프리즈너, 고단한 외과의사의 삶을 알까 '닥터 프리즈너'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에 8.4%-9.8%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니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기세다. 제작사는 '닥터 프리즈너'가 대형병원에서… 김용 기자 2019-03-21
요요현상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8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더라도 요요현상이 오면 말짱 헛것이 된다. 기껏 먹고 싶은 것 참아가며 열심히 운동해 살을 뺐는데 조금만 방심하면 체중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요요현상을… 권순일 기자 2019-03-21
자동차 배기가스, 남성 능력 뚝 떨어뜨려(연구) 자동차 배기가스에 자주 노출되면 남성의 성 능력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배기가스를 통해 독성의 미세먼지를 흡입하면 발기 부전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중국 광저우의과대학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자동차 배기가스가 성… 권순일 기자 2019-03-21
아침형 인간, 성관계 더 많이 한다 (연구) 수면 패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늦게 자고 천천히 일어나는 저녁형 인간. 최근 조사에 의하면 아침형 인간에 속하는 사람들이 저녁형 인간에 해당하는 사람들보다 성관계를… 문세영 기자 2019-03-20
노년기 뱃속 미생물, 심혈관 건강 해친다 (연구) 왜 나이를 먹으면 혈관이 굳어지고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질까? 미국 콜로라도 볼더 대학교 연구진이 뜻밖의 원인을 지목했다. 배 속에 사는 미생물이었다. 비엔나 브런트 연구원은 "노화 과정에서 소화기 내 미생물… 이용재 기자 2019-03-20
이유 없이 더부룩...‘기능성 소화불량'이 원인 특별한 이유 없이 더부룩하고, 속이 좋지 않아도 병원을 잘 안 가게 된다. 호전과 악화를 반복해 나아지기를 기다리기도 하고, 별 것 아니라고 치부하기도 한다. 소화불량의 약 50%는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연희진 기자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