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당분 많이 섭취하면 패혈증 사망 위험↑(연구)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든 서구식 식사를 하면 패혈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 건강이나 체중에 상관없이 위험도가 높아졌다. 미국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생물학과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섬유질은 적고,… 권순일 기자 2019-02-13
이 정도는 괜찮아...술이 센 사람이 따로 있을까? 최근 김병옥, 안재욱 등 연예인들의 잇단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이 지난해 말부터 시행 중이지만,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여전히 술마시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잔을 마셔도… 김용 기자 2019-02-12
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등 다섯 가지 중 세 가지 이상을 동시에 지닌 상태를 의미한다. 아래… 문세영 기자 2019-02-12
빨강, 파랑...발톱 색깔로 체크하는 건강 6 손톱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살펴본다. 손을 씻거나 핸드크림을 바를 때 혹은 멋쩍어 손을 만지작거릴 때도 손톱을 보게 된다는 것. 반면 발톱은 신체구조상 살피기 쉽지 않은 신체부위다. 하지만 발톱 역시 손톱과… 문세영 기자 2019-02-11
술 마시는 순서, 숙취와 무관 (연구) 술은 좋지만 숙취는 무섭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예방법을 가지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신다든지, 주종을 섞는 건 피한다든지, 독주에서 시작해 약한 술로 끝낸다든지. 그러나 미국의 주간지 '타임'이 8일(현지 시각) 보도한 바에… 이용재 기자 2019-02-11
단순 비만 vs. 대사증후군, 폐 건강에 더 나쁜 건? 최근 '건강한 비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단순 비만보다 대사증후군이 폐기능 저하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 김영균·이혜연 교수팀이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은 19~85세… 연희진 기자 2019-02-11
잠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5 '한 마리, 두 마리…' 머릿속으로 양을 세면 잠을 잘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잠에 관한 속설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 낮잠 = 일반적인 인간의 생체리듬에는 오후에 몸과 마음이… 이용재 기자 2019-02-11
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수치 6 건강을 위해 알아둬야 할 수치들이 있다. ‘하트닷오알지’에 따르면,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처럼 신체 변화를 급격히 경험하는 여성은 다음과 같은 수치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건강상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비하기 한결 쉬워지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9-02-11
감기 증상, 이 정도면 출근하지 말아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감기나 독감 증세가 있어도 어지간해서는 출근을 한다. 하지만 감염 질환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출근을 자제하고 결근서를 내고 쉬어야 할 때가 있다”고 말한다. 미국 보스턴 소재 베스 이스라엘… 권순일 기자 2019-02-11
주부 울리는 무릎연골연화증, 대처법은? 가정주부 주모(49) 씨는 최근 무릎이 시큰거리고, 소리가 나거나, 열이 동반되고 붓기 시작해 병원을 찾았다. 주 씨에게 내려진 진단명은 무릎연골연화증(슬개연골연화증). 이 질환은 무릎 슬개골 아래 연골(물렁뼈)이 닳아져 없어지는 것으로 무릎 앞부분에… 권순일 기자 201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