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 채소보단 사과", 운동 전후 먹으면 좋은 음식 운동은 끝나고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이 있다. 운동 전에는 운동을 위한 연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운동 중과 후에는 근육 분해를 막기 위해서 적절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운동 전에는 탄수화물…샐러드는 "NO" 미국… 연희진 기자 2019-03-08
신임 식약처장에 이의경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의경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사진)가 차기 총선 준비로 퇴임한 유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후임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8일 일부 장관급 및 차관급(식약처장 포함) 인사를 포함한 7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다. 이 신임 식약처장은 오는… 김용 기자 2019-03-08
돈 안 들이고 혈압 낮추는 비결은 '낮잠' 게으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낮잠.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낮잠을 잔다고 자책하지 않아도 된다. 고혈압을 예방할 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환자에게는 혈압약만큼이나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불라 병원의 마놀리스 칼리스트래토스 박사 연구팀이… 연희진 기자 2019-03-08
임신 중 비타민 D 부족, 자녀 아토피 발생률 높인다 임신 중 비타민 D 결핍 상태였던 임신부가 출산한 자녀는 3세 이전에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아산병원 홍수종 교수팀이 출생자 955명의 제대혈 비타민 D 농도를 조사한 후, 3세가 될… 연희진 기자 2019-03-08
노안, 백내장, 녹내장…각기 다른 대처법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단순히 근거리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노안이라고 치부했다가는 다른 안질환의 치료시기를 놓칠 수… 권순일 기자 2019-03-08
술 하루 한잔만 마셔도 고혈압 위험(연구) 술을 하루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전의 연구에 정반대가 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술을 한두 잔만 마셔도 혈압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윈스턴세일럼의 웨이크 포레스트… 권순일 기자 2019-03-08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심방세동 위험 높인다 (연구) 장기적으로 볼 때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심장에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산대학교 샤오둥 좡 박사팀이 심방세동을 앓고 있지 않은 1만 3000여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22년간 건강 기록을 추적 분석했다.… 연희진 기자 2019-03-07
남성의 5배, 여성이 많이 겪는 질병은? 갑상선 관련 질환과 철분 결핍 빈혈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이상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5배 이상, 철분 결핍 빈혈은 4배 더 많이 겪고 있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연희진 기자 2019-03-07
가짜 식욕, 어떻게 멈출까?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굴', 영화감독 노라 에프론의 '으깬 감자'.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특정 음식에 대한 탐닉이다. 특정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이 같은 욕구를 '가짜 식욕'이라 한다. 진짜 배가 고플… 문세영 기자 2019-03-07
아인슈타인보다 IQ 높은 소녀? 지난주 영국 TV 프로그램에서 영재로 선발된 12세 소녀가 "아인슈타인보다 IQ가 높다"고 알려져 주목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채널4가 방송한 '차일드 지니어스'에서 우승한 니시 유겔. 유겔 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사는 '아인슈타인보다 IQ가… 이용재 기자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