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비타민 D 부족, 자녀 아토피 발생률 높인다 임신 중 비타민 D 결핍 상태였던 임신부가 출산한 자녀는 3세 이전에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아산병원 홍수종 교수팀이 출생자 955명의 제대혈 비타민 D 농도를 조사한 후, 3세가 될… 연희진 기자 2019-03-08
노안, 백내장, 녹내장…각기 다른 대처법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단순히 근거리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노안이라고 치부했다가는 다른 안질환의 치료시기를 놓칠 수… 권순일 기자 2019-03-08
술 하루 한잔만 마셔도 고혈압 위험(연구) 술을 하루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전의 연구에 정반대가 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술을 한두 잔만 마셔도 혈압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윈스턴세일럼의 웨이크 포레스트… 권순일 기자 2019-03-08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심방세동 위험 높인다 (연구) 장기적으로 볼 때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심장에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산대학교 샤오둥 좡 박사팀이 심방세동을 앓고 있지 않은 1만 3000여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22년간 건강 기록을 추적 분석했다.… 연희진 기자 2019-03-07
남성의 5배, 여성이 많이 겪는 질병은? 갑상선 관련 질환과 철분 결핍 빈혈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이상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5배 이상, 철분 결핍 빈혈은 4배 더 많이 겪고 있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연희진 기자 2019-03-07
가짜 식욕, 어떻게 멈출까?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굴', 영화감독 노라 에프론의 '으깬 감자'.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특정 음식에 대한 탐닉이다. 특정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이 같은 욕구를 '가짜 식욕'이라 한다. 진짜 배가 고플… 문세영 기자 2019-03-07
아인슈타인보다 IQ 높은 소녀? 지난주 영국 TV 프로그램에서 영재로 선발된 12세 소녀가 "아인슈타인보다 IQ가 높다"고 알려져 주목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채널4가 방송한 '차일드 지니어스'에서 우승한 니시 유겔. 유겔 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사는 '아인슈타인보다 IQ가… 이용재 기자 2019-03-07
운동 후 물 마시면, 쥐날 확률 높아져 (연구) 해외 연구진이 격한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 물을 마시면 다리에 쥐가 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호주 에디스 코원 대학교 켄 노사카 교수팀은 운동 후 마시는 음료에 따라 근육… 연희진 기자 2019-03-07
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7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피떡)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이 형성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선천적 심장병 등 특정 질환이… 권순일 기자 2019-03-07
독감, 패혈증…임신 중 감염 자폐증 위험 높여(연구) 임신부가 독감이나 패혈증, 폐렴 등에 감염되면 아기가 자폐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이 1973~201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180여만 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임신부가 감염 질환에 걸리면 아기가… 권순일 기자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