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성격 차이, 과학적 근거 없다 태어난 순서에 따라 형제들의 성격이 다르다는 통념을 반박하는 연구가 나왔다. '맏이는 책임감이 강하고 결단력이 있지만, 막내는 반항적이고 모험심이 강하다'는 식의 형제간 성격 차에 관한 세간의 고정관념은 공고하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전혀… 이용재 기자 2019-03-22
결핵 환자 40%는 노인…“특별한 증상 없어 검진 필요" 지난해 결핵 신규 환자 10명 중 4명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의 '2018년 결핵 환자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결핵으로 새로 진단된 환자는 2만 6433명으로 전년 대비 6.4% 감소했지만, 65세… 연희진 기자 2019-03-22
세제도 문제...집안 독성 물질 줄이는 법 4 우리는 화학 물질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밖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마찬가지. 청소를 하거나 요리를 할 때도 유독한 물질과 접촉하기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일상에서 독성 물질을 줄일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이용재 기자 2019-03-22
나른한 봄!…간 건강에 좋은 식품 4 스트레스와 피로에 미세먼지까지 가세하면 ‘침묵의 장기’인 간은 점차 지쳐간다. 간에 독성이 쌓이면 만성 피로 등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간이 지쳐있을 때 간 해독 기능을 가진 먹을거리를 섭취하는 것도… 권순일 기자 2019-03-22
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전립선염도 성병일까? 한국 남성의 절반은 한 번 이상 겪는다는 전립선염. 중년 남성에서 가장 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배뇨 장애뿐만이 아니라 성 기능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전립선염,… 연희진 기자 2019-03-21
칫솔질 후 물로 헹구지 않아도 된다? 양치질의 대원칙은 적어도 하루 두 번, 한 번에 2분 이상 치약을 묻혀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하는 양치질이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효과적인 양치질 방법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19-03-21
일주일 10분 운동도 수명 연장에 도움 일주일에 단 십 분만 몸을 움직여도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산둥 대학교, 미국 텍사스 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1997~2008년, 국민 건강 면담 조사(NHIS)에 참여했던 미국인 8만8000명의 데이터를… 이용재 기자 2019-03-21
저녁 운동, 잠드는 데 지장 없다 (연구) 저녁에 고강도 운동을 하면 몸이 흥분 상태가 돼 잠을 방해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최근 저녁 운동이 수면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으며, 운동 후 식욕도 덜 돋게 만든다는 점이… 연희진 기자 2019-03-21
닥터 프리즈너, 고단한 외과의사의 삶을 알까 '닥터 프리즈너'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에 8.4%-9.8%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니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기세다. 제작사는 '닥터 프리즈너'가 대형병원에서… 김용 기자 2019-03-21
요요현상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8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더라도 요요현상이 오면 말짱 헛것이 된다. 기껏 먹고 싶은 것 참아가며 열심히 운동해 살을 뺐는데 조금만 방심하면 체중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요요현상을… 권순일 기자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