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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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 '피노멜주' 유럽 시장 본격 진출…아시아권 최초
JW생명과학의 종합영양수액제가 유럽에 본격 진출한다. 아시아권 제약사가 생산하는 종합영양수액제가 유럽 관문을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생명과학은 미국 박스터가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국가로부터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피노멜주(FINOMEL, 국내 제품명 위너프)에…
의사들이 추천하는 대장암 예방에 좋은 음식 5
우리나라의 암 환자 수는 서구식 암 위주로 늘어나고 있다. 위암, 자궁경부암에서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 고열량 음식 섭취, 운동부족과 연관된 암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은 2005년 1만 8326명에서 2015년…
씨제이헬스케어 '케이캡정' 연구, SCI급 국제 학술지 등재
씨제이헬스케어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확인한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씨제이헬스케어는 27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3상 임상 결과가 지난 13일자로 SCI급 의학저널인 AP&T(Alimentary Pharmacology & Therapeutics)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케이캡정은…
운동하면 조기 사망 위험 45% 감소(연구)
앉아 있는 시간을 30분 줄이고 대신 운동을 하면 조기 사망 위험을 45%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학회 연구팀은 9만2500여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활동성과 비 활동성에 대한 14년 동안의 자료를…
은평성모병원 개원, 4월 1일 진료 시작
서울시 은평구에 신축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4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3년간의 개원 준비로 지상 17층, 지하 7층, 808병상을 갖추고, 다학제 협진, 원데이․원스탑 진료, 중증 환자 신속 진료 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북한산…
마흔 넘은 남성, 임신부-태아에 나쁜 영향
만혼이 가속하면서 부모가 되는 나이가 늦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성과 달리 남성은 마흔이 넘어 아빠가 되는 것의 위험을 잘 모른다. 미국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한 여성의 시계는 대개…
정크푸드는 먹어도 배가 안 부른 이유
정크푸드는 칼로리가 높지만, 열량에 비해 포만감이 크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포만감을 일으키는 메커니즘과 연관이 있다. 과학자들의 연구를 종합해보면 음식을 그만 먹어도 된다는 신호인 '포만감'은 칼로리 섭취량보다 다량영양소 섭취량과…
성욕 유지되는 '남성 피임약' 초기 임상 성공
해외 연구진이 새로 개발한 남성용 경구 피임약이 초기 임상시험에서 안정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CNN이 새로운 남성용 피임약 임상 1상 시험 결과, 성욕을 유지하면서 정자의 생산에 필요한 호르몬을 줄이는…
암 환자의 뇌졸중 위험, 17%까지 증가한다
암 진단 이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진단과 동시에 뇌졸중 위험을 관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우근 교수, 고려대학교 의학통계학교실 이준영 교수 연구팀은 암과 뇌졸중 사이의 인과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