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잘 오르면 장수에 도움..“내려올 때가 문제" 지난 12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총회에서 발표된 논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단 오르기 등을 통한 근력 운동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운동… 김용 기자 2019-04-16
강박증 있는 사람의 특징 3가지 강박 장애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떤 생각이나 장면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질환이다. 흔히 강박증이라고도 한다. 강박 장애는 사춘기에서 성인 초기에 발병하며 남녀 비율은… 권순일 기자 2019-04-16
부지런, 게으름…7살 때부터 차이(연구) 어른이 되서 활동적이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려면 어릴 때부터 신체활동을 늘려야 될 것으로 보인다.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게으른 행동이 7살 때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핀란드 지배스킬래대학교 연구팀은 2004~2018년… 권순일 기자 2019-04-16
"타투, 잉크가 위험하다"..문신에 앞서 살펴야 할 충고 3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깨나 발목, 귀밑 같은 곳에 문신을 하면 어떨까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문신을 생각하는 경우, 대개 어떤 스타일로 할까를 먼저 고민하지만, 그 보다 앞서 짚어보아야 할 것은 위생 문제다.… 이용재 기자 2019-04-15
낙태죄 헌재 선고 이후.. 산부인과 의사들의 두 가지 시선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선고를 내리면서 낙태수술을 담당하는 산부인과 의사들의 시선이 복잡하다. 낙태죄가 사라지게 됐지만, 헌재가 정한 관련 법 개정 시한인 내년 12월 31일까지 최장 20개월간 낙태죄를 둘러싼 혼란이 가중될… 김용 기자 2019-04-15
식약처 "인보사 허가 당시는 연골세포…바뀐 경위 조사할 것" 코오롱생명과학의 자체 검사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거·검사 결과에서도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주성분이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293유래세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 수거·검사 결과 주성분 중 2액이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연희진 기자 2019-04-15
분당 차병원 "낙상, 신생아 사망 '직접 원인' 아냐" 분당차여성병원이 신생아 사망 의료과실을 은폐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 입장을 냈다. 앞서 한겨레신문은 '분당차병원, 분만 중 아이 떨어뜨려 숨진 의료과실 3년간 은폐' 제하의 기사를 싣고, 분당차병원 의사가 신생아를 떨어뜨려 두개골골절 등으로… 문세영 기자 2019-04-15
고기를 덜 먹으면 오래 살까? "고기 단백질은 조기 사망에 영향" 고기를 많이 먹는 남성이 조기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턴 핀란드 대학교 연구진은 42~60세 남성 2600여 명을 22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기간 1200여 명이 숨졌다. 하루에 고기를 76g… 이용재 기자 2019-04-15
40~50대 환자가 50%..중년여성 난소암, 왜 늘어날까 여성의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위치한 두개의 작은 생식기관이다.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서 배란 및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을 한다. 이 곳에 생긴 암이 바로 난소암이다. 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 김용 기자 2019-04-15
과음하는 여성, 유방암 위험 커지는 이유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젖줄, 유방젖샘에서 시작된 암이 가장 많은데 자가진단과 정기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다. 2016년도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새롭게 암 진단을 받은… 권순일 기자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