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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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위험 4배... 나도 내장 비만일까?
날씬한 편은 아니지만 과체중과는 거리가 먼 A씨. 최근 건강검진결과를 받고 깜짝 놀랐다. 내장 비만 진단을 받은 것. 엉덩이나 허벅지에 붙은 지방도 어쩌지 못하는데 내장에 붙은 지방을 대체 어쩌란 말인가. 피하지방보다…
증가하는 유방암...물리치는데 좋은 식품 5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젖줄, 유방젖샘에서 시작된 암이 가장 많은데 자가진단과 정기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다.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새롭게 암 진단을 받은 여성…
낙천적인 사람, 심부전 위험 낮은 이유(연구)
세상과 인생을 희망적으로 밝게 보는 생각이나 태도를 낙천주의 혹은 낙관주의로 부른다. 그런데 이런 낙천주의자들은 심부전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50세 이상의 6808명을 대상으로 건강…
장수를 위한 생활습관.. 적정 수면시간 유지법 10
수면시간과 건강에 대한 외국의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4~5시간만 자고 건강을 유지했다"는 유명인의 얘기는 근거 없는 믿음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대학교 랑곤 의과대학 연구팀이 최근 국제학술지 '슬립 헬스(Sleep…
날씬한 사람들의 몸매 유지 식습관 4
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그런 몸매를 지니고 유지할 수 있을까. ‘리얼심플닷컴’이 이들의 식습관 비결 4가지를 소개했다. 1. 먹는 양에 신경을 쓴다 날씬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저울을 가지고 다니거나, 웨이터에게 지방 함량…
‘깜박깜박’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유 4
자동차 열쇠를 둔 곳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상사가 시킨 일을 깜박 잊고 제때 해내지 못했다. 친구를 만나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약속 장소가 다른 곳이었다.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한다. 왜 그럴까. ‘폭스뉴스’가…
한걸음 더 걸을 때마다 뇌가 젊어진다(연구)
걷기 등의 가벼운 운동을 조금만 더 해도 뇌의 노화가 늦춰져 치매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프래밍햄 심장 연구’에 참여한 2300여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