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약인데 사람 따라 효과 다른 이유(연구)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는 약이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장내 미생물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미생물과학연구소 연구팀은 271종류의 약물이 76종류의 장내 미생물에 의해… 권순일 기자 2019-06-04
낮잠 자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연구) 매일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어린이는 행복하고, 학업 성적이 좋을뿐더러, 문제 행동을 할 위험은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낮잠을 자고 나면 아이들 기분이 나아지고 에너지가 생긴다는 건 부모들이 경험적으로 알고… 이용재 기자 2019-06-03
과격한 고강도 운동, 사타구니 부위 탈장 주의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 잦은 운동선수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병이 있다. 바로 '스포츠 탈장'이다. 탈장은 내장을 지지해주는 근육층인 복벽이 약해지거나 구멍이 나 장이 복벽 밖으로 밀려나오는 증상이다. 복벽이 약한 부분 어디서든 발생할… 문세영 기자 2019-06-03
걷기? 근력 운동? 어떻게 해야 장수에 도움될까 어떤 운동이든 무리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이 심폐 기능에 좋다고 갑자기 강도를 높이면 심장에 부담이 된다. 매일 조금씩 달리는 시간과 속도를 높이면서 꾸준히 해야 한다. 유산소, 무산소… 김용 기자 2019-06-03
옆으로 누워 자면, 잠잘 때 호흡 편해진다 (연구) 잠자는 자세를 바꾸면 수면 시 나타나는 호흡장애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이비인후과 이승훈, 서울대 보라매병원 홍승노 교수 연구팀이 수면 호흡 장애를 가진 118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다. 연구팀은… 문세영 기자 2019-06-03
걱정 많으면 폭삭 늙는 이유(연구) “걱정이란 내일의 구름으로 오늘의 햇빛을 가리게 하는 것이다”, “걱정은 출처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이요, 용기를 앗아가는 것이다”, “걱정은 머리를 희게 하고, 늙은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걱정은 안심이 되지 않아… 권순일 기자 2019-06-03
비만했다 살 빼면…인지력 다시 좋아져(연구) 비만하거나 당뇨병에 걸리면 인지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운동 등을 해서 비만을 개선하면 떨어졌던 인지능력이 다시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연구팀은 동물과 인간을 상대로 한 연구… 권순일 기자 2019-06-03
매년 줄어드는 근육은 건강의 최대 적.. 어떤 운동이 좋을까 '근육'하면 울퉁불퉁 육체미가 연상되지만, 골격 뿐 아니라 심장이나 내장에도 있다. 생명 유지를 위해 심장이 뛰고 내장이 연동 운동을 하는 것도 근육이 있기 때문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김용 기자 2019-06-02
우울증 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하루에 두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일주일에 한 잔이나 그 이하로 마시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이팅웰닷컴’이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권순일 기자 2019-06-02
성전문가들 “섹스로봇 시대…사회적 합의 시급” 미래학자 이안 피어슨 박사는 2025년에는 로봇과의 성관계가 흔해질 것이고, 2050년에는 로봇과의 성관계가 사람간의 성관계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섹스로봇은 이미 많은 국가에서 상용화됐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도 곧 닥치게 될 미래라고 말한다.… 최소연 기자 2019-06-01